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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파나 - 나는 언제까지고 카요칭 곁에 있을게
[메인 스토리] 9장 작가 : 大島智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8130024 왠지 스쿠페스 9장에서 이어질 것만 같은 스토리입니다. 백합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니까 당뇨인 분은 조심하세요. 린은 하나요 곁에 있으면 푹 잠들 수 있다고 하죠. 하나요는 린에게서 용기를 얻죠. 애인이라기보다는 사실 평생의 동반자 같은...가만. 이건 부부에게 쓰는 표현이잖아. (...) 어쨌건, 10년쯤 되었을 두 사람의 우정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 이후로도 계속 이어진다면 정말 흐뭇할 것 같네요. 하나요도 린도 아이돌이 되려나? 어쨌건, 그 와중에도 깨알같이 '주먹밥도 맛있고' 라고 하는 우리 카요

린파나 - 공식이 이렇게 린파나분을 풍기면 나는, 나는...!
G's 매거진을 사면 간혹 실려있는 럽라 관련 읽을거리. 오늘은 Secret short cuts 네번째 시간, [린과 하나요] 입니다. 이 시리즈는 각 커플링의 돈독한(?) 사이를 보여주기로 유명한데요. 한 번 번역해보았습니다. 「에~괜찮대두! 카요칭 침대에서 같이 자자~ 약속할게냐, 린, 저번과는 달리 얌~전하게 잘 누워 잘 테니깐♪」그러면서 웃는 린쨩.듣고 보니 그랬네-갑자기 생각났어.전에 린쨩이 우리 집에서 자러 왔을 때 역시 오랜만에 어렸을 때처럼 같은 침대에서 자 보자길래-같이 들어갔던 좁은 침대 안.밤중에-린쨩이 있는 힘껏 내 배에 내려찍기를 먹여서 눈이 떠진 일을.「저기, 그래도 우리 이제 고등학생이고 몸도 많이 커졌고...」「에에-안 그렇대니깐! 봐봐, 이렇게 린이랑 카요칭이랑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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