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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XIV ARR 20141008-20150506
제반사정으로 인하여 절찬 방치중인 블로그 입니다만, 한국판 CBT도 시작 되었고, 글로벌판은 첫 확장팩인 '창천의 이슈가르드' 얼리 억세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타이밍이고 해서 오랜만에 FF14 스크린샷 몇장 투척. 한창 침공편 공략 중이었을때.초코보 타고 달리는 중.오른쪽에 어디선가 본듯한 컬러링으로 코디네이트한 캐릭터가 서 있습니다만, 이 스타일은 의외로 인기...... 음유시인으로 ID 공략중에. 흑마도사의 크리스탈 타워 장비. 일부 미니언은 이렇게 어깨에 올라타는 등 특별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뭐 딱히 특별한 효과가 있는건 아니지만. 학자 AF와 베스트맨 재킷을 조합한 코디네이트. 힐러 시학 장비 상의.시학 장비는 소재의 질감이라던가 군데군데 발광

FF XIV ARR.
꾸준히 플레이중인 신생 FF14.두번의 컨텐츠 업데이트를 거쳐 현재 버젼 2.2.이런저런 문제는 산적해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꽤나 할 만한 게임 아닌가 싶습니다. 발렌타인 이벤트 의상.남여 캐릭터가 서로 특정 아이템을 교환 해야만 입수 할 수 있는 복장인데, (북미나 유럽 서버쪽은 모르겠지만, 최소한 일본 서버에서는) 당연하게도 여캐릭터가 절대적 다수인 게임 인지라 입수가 꽤나 번거로웠던 이벤트.캐릭터 성비 같은 데이터는 분명히 가지고 있을텐데 어쩌자고 이런 이벤트를 만들었는지 이해 불능. 메인 잡인 용기사.라고는 해도, 워낙에 근접 딜러가 대접 받기 힘든 게임 디자인이라, 계속 용기사를 메인으로 해야 할 지 고민중.그래도 몽크에 비하면 DPS 뽑기는 한결 수월하긴 하지만......

FINAL FANTASY XIV: A Realm Reborn
진짜 순간적인 충동으로 아마존에서 14.99달러에 구입. 클베때도 해보긴 했는데, 그때보단 뭔가 훨씬 나은듯 싶다. 일단 핑도 핑이고. 한달정도 해보려고 샀는데 의외로 굉장히 재밌게 즐길수 있을듯 싶다. 최근에 이상하게 MMORPG가 땡겨서 신작 몇개 해보고, 와우까지 다시 해봤는데 필이 안오는지라... FF14는 안해봤지만 ARR의 경우는 꽤 괜찮은 게임이라는 느낌. 하지만 아직까지 MMORPG라고 할만한 경험을 못했고, 극히 초반이기 때문에 깊게는 말할수가 없다. 매번 MMORPG를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인맥의 시작'이라는 부분이 도저히 기억이 안남. 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샌가 친해지는 사람이 있는건데 과연 여기서도 그런 MMORPG스러운 경험이 가능할런지.

Final Fantasy XIV : A Realm Reborn
27일에 월드 와이드로 런칭 되어 현재 정식 서비스중인 신생 FF14를 플레이 중 입니다.베타, 얼리 억세스를 포함하면 플레이 하기 시작한건 정식 런칭보다 약간 전 부터가 되겠네요.플레이의 동기는 물론 요시다 아키히코의 캐릭터 디자인과 컨셉 아트. 구 FF14는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거의 최악의 게임이었기 때문에 FF라는 브랜드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완전히 새로 만들다시피 한 게임 입니다만 저는 구 FF14를 플레이 해 본적이 없어서 직접적인 비교는 못하겠네요.그래도 지금까지 플레이 한 감상으로는, 이번 신생 FF14는 꽤 잘 만들어진 MMORPG 라는 느낌 입니다.딱히 도전적이라거나 참신한 부분은 별로 없고, 월드 오브 워 크래프트 라던가 리프트, 길드워2 등 서양쪽 MMORPG들에서 호평이었던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