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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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5”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20일

홍콩 여행 “아시아나 항공 OZ 745”이번 홍콩 여행에서 홍콩으로 가면서 탑승한 항공편은 “OZ 745” 항공편이었습니다.OZ 745 항공편의 기종은 “에어버스 A380-800”으로 인도 연월은 2014년 7월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항공편은 “서울 인천공항”과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항공편입니다.“아시아나 항공 이코노미석”저는 이번에도 당연히 이코노미석을 이용했습니다. 어차피 혼자서 가는 여행이라, 돈을 굳이 낭비할 필요가 없었으니까요.그리고 홍콩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3시간으로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는 편이니까요.아무튼, 이번에는 이미 인터넷으로 체크인을 잘 한덕에 창가에 있는 자리에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기간 항공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경우라면 창가 자리가 불편할 수도 있는데, 어차피 3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일어날 일도 없을 것 같아서 창가 자리로 선택했습니다.창가 자리라서 그나마 바깥 경치를 조금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기도 했는데, 어차피 밤이기도 했고, 하필 제가 앉은자리가 날개가 있는 자리라 바깥 경치는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난했던 OZ 745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입국 전에 작성해야 하는 카드“OZ 745의 기내 엔터테인먼트”오랜만에 이렇게 중거리로 가는 항공편을 탑승했던지라,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활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영화, 음악 등을 즐길 수 있는 개인 모니터가 있었는데, 제법 오래된 느낌이 드는 기기였습니다.그래서, 처음에는 영화를 좀 보다가 화질도 그렇고, 음질도 별로 좋지 않아서 그냥 끄고 음악이나 들었습니다.“항공기 기내식”비행기가 이륙하고 안전권에 이르니,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치킨 덮밥과 소고기덮밥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저는 소고기덮밥으로 선택했습니다.적당히 배가 고픈 타이밍에 이렇게, 기내식이 나와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밥을 먹고 시간을 보내고, 잠을 조금 청하고 있으니, 곧 홍콩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어차피, 3시간 정도의 비행이라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시간이라고 할 수 있었지요.하지만, 홍콩과 우리나라 간의 시차가 있어서, 가는 편에서는 그리 시간 소모가 크지 않은 편입니다. 1시간의 시차가 있으니, 가는 편에서는 1시간을 벌게 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홍콩공항맛집, 홍콩여행 종착점 패스트푸드 차찬탱 카페드코랄

홍콩공항맛집, 홍콩여행 종착점 패스트푸드 차찬탱 카페드코랄

결국 그 시간은 돌아온다. 집으로 가야 하는 시간. 홍콩여행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몽콕에 있는 숙소에서 맡긴 짐을 찾아 홍콩공항에 도착했다. 홍콩여행을 편하게 만들어준 옥토퍼스카드 잔금도 환급받고 카운터에서 보딩패스 챙겨 받아 출국장으로 향했다. 비행기 기다리는 시간을 라운지에서 보낼까도 생각했지만 출발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홍콩공항 구석구석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그 와중에 찾은 홍콩맛집 카페드코랄은 홍콩여행 내내 눈여겨봤던 홍콩의 대표적인 패스트푸드형식의 차찬텡인데 그 궁금증을 비행기에 몸을 싣기 전 해결할 수 있었다. 홍콩공항맛집 홍콩여행 종착점 패스트푸드 차찬탱 카페드코랄 홍콩여행 중.......

12.08.03~04 인천공항->홍콩공항->태국

12.08.03~04 인천공항->홍콩공항->태국

남부터미널에서 인천공항까지 지하철을 타고 갔다.나중에 확인해보니 3950원이 나온다. 기억에 공항철도는 환승이 안되었었는데 이제 되나보다. 다음날 10시쯤 출발이라 공항에서 자려고 전날 공항으로 갔다. 출국장에는 TV가 없어 입국장에서 올림픽 구경을 하는데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최초 금메달이...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양궁은 종목이 너무 적다. 훨 많이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특별히 양궁만 그런건 아닌것 같지만 선수들은 잘하는데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사람들은 뭘 하는지 잘 모르겠다.무능한데다 뭔가 할 생각도 없는듯 하다. 그냥 문제 안생기고 자기 돈만 받으면 OK인듯 뭐... 암튼 감동 받으며 출국장 쪽에서 잠을 잘 주무셔 주신다. 6시쯤 되니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녀 깨게 된다. 타이항공을 타고 가는데

[호주] 홍콩에서 24시간 (공항에서 노숙하기)

[호주] 홍콩에서 24시간 (공항에서 노숙하기)

belighter|2012년 5월 8일

홍콩에서 24시간 대기라는 애매한 비행기표를 결제하고 괜히 즐거운 기분. (스탑오버도 아닌데 관광하게 생겼구나!!) 이었지만 잠은 어디서 잘까 그런 고민이 생김.. 변수가 생길지 모르니 (예를 들면 로맨스.. 아니면 로맨스.. 또는 로맨스..) 숙소 전화번호 몇개 적어서 일단 출발했는데 결과적으로 아무런 변수 없었음... (이런 고되기만 한 관광은 첨이야...) 쁠러스. 24시간 뿐이라고 환전 적당히 해갔는데 쇼핑 오.바. 결국 공항 노숙 당첨!! 하루종일 너무 너무 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되게 돌아다닌지라 공항 되돌아오자마자 이 한몸 뉘일곳을 찾음 1층에 많은 나.홀.로 여행객들이 자리잡고 있었으며 평소같으면 그 근처에서 같이 자리잡고 말이라도 텄을텐데 너무 너무 너무. 너무너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