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케켄타

포스트: 4|아이템:미야케켄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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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DID U MISS ME ?|2023년 1월 14일

추억은 힘이 세다고들 말한다. 그렇게 과거가 우리를 뒤흔들고 있다고들 말한다. 원작 만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보고 자란 세대가, 현재 에 목놓아 울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기서 재밌는 것 하나. 나는 그 때의 펄럭거리는 소리와 파밧거리는 소리, 그리고 그 찰랑거리는 소리를 전혀 알지 못한다. 그렇다. 나는 원작 만화를 단 한 장도 읽은 적이 없고,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단 한 화도

성우의 장난 시리즈 5

하나 둘 셋 망상공간|2015년 5월 18일

초반의 '아자젤' 세력도 익숙합니다만... '아귀 음두'와 '쓰레기차 노래', '직접회로 꿈의 여행자' 등은 여러가지 의미로 컬쳐쇼크였습니다. 특히 남자 성우들의 활약(?)이 돋보인 영상입니다. 솔로 파트만 기입했는데도 결국 '코야스 타케히토'를 태그에 기입하지 못 하게 되는 군요.

[Nitro+CHiRAL] DRAMAtical Murder(DMMd) 관련 잡담

[Nitro+CHiRAL] DRAMAtical Murder(DMMd) 관련 잡담

지독한 자기애|2013년 10월 5일

Nitro+CHiRAL은 언제나 능숙하게 세계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한결같이 세기말(?)과 같은 분위기로, 허무함과 혼돈을 내포한 세계. 그런 분위기를 대놓고 드러냈던 토가이누의 피, 동화 속 세계를 좀먹어가는 멸망을 그려냈던 Lamento, 일상 속의 결락을 보여주던, 하지만 결락된 그들만의 완전한 세계를 꿈꾸었던 Sweet Pool. 그 다음으로는, 발매 후 약 1년이 더 지난 DMMd에서, 이 흥쾌하고 리드미컬한 분위기로 어떤 세계를 보여줄지 기대하며 START 를 눌렀다. 게임 시작 화면 게임의 첫 인상은 사이버 & 펑키. 첫 화면 전에 나타난 고전 게임같은 화면이 조금 신경 쓰이긴 했는데, 'PRESS ANY KEY'를 눌러서 나타난 화면은 상당히 미래적인 감각이 물씬 났다. 전작보다 한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