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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더 퍼스트 슬램덩크
추억은 힘이 세다고들 말한다. 그렇게 과거가 우리를 뒤흔들고 있다고들 말한다. 원작 만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보고 자란 세대가, 현재 에 목놓아 울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기서 재밌는 것 하나. 나는 그 때의 펄럭거리는 소리와 파밧거리는 소리, 그리고 그 찰랑거리는 소리를 전혀 알지 못한다. 그렇다. 나는 원작 만화를 단 한 장도 읽은 적이 없고,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단 한 화도
성우의 장난 시리즈 5
초반의 '아자젤' 세력도 익숙합니다만... '아귀 음두'와 '쓰레기차 노래', '직접회로 꿈의 여행자' 등은 여러가지 의미로 컬쳐쇼크였습니다. 특히 남자 성우들의 활약(?)이 돋보인 영상입니다. 솔로 파트만 기입했는데도 결국 '코야스 타케히토'를 태그에 기입하지 못 하게 되는 군요.
![[Nitro+CHiRAL] DRAMAtical Murder(DMMd)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3/10/05/e0031883_51a9b23fac6f8.jpg)
[Nitro+CHiRAL] DRAMAtical Murder(DMMd) 관련 잡담
Nitro+CHiRAL은 언제나 능숙하게 세계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한결같이 세기말(?)과 같은 분위기로, 허무함과 혼돈을 내포한 세계. 그런 분위기를 대놓고 드러냈던 토가이누의 피, 동화 속 세계를 좀먹어가는 멸망을 그려냈던 Lamento, 일상 속의 결락을 보여주던, 하지만 결락된 그들만의 완전한 세계를 꿈꾸었던 Sweet Pool. 그 다음으로는, 발매 후 약 1년이 더 지난 DMMd에서, 이 흥쾌하고 리드미컬한 분위기로 어떤 세계를 보여줄지 기대하며 START 를 눌렀다. 게임 시작 화면 게임의 첫 인상은 사이버 & 펑키. 첫 화면 전에 나타난 고전 게임같은 화면이 조금 신경 쓰이긴 했는데, 'PRESS ANY KEY'를 눌러서 나타난 화면은 상당히 미래적인 감각이 물씬 났다. 전작보다 한결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