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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아빠와 떠나는 제주도여행 2 (+스압주의)
다음 장소를 향하기전 급하게 길에서 만난 음식점을 들어가는데.......!!!!!!!! 헉... . . . . . . . . . . . wow!!!!!!!!!! 어머 예뻐 비쥬얼쇼크!!!! and완전 맛있쪄어어어어!!!!!!!!!!!!! 그리고 이건 전복매운해물커들렛!!!!!!!(길다) 태어나서 처음해보는 전복 취얼스~ 결국 모두 바이짜이찌엔! 후식까지 행복하게 호로록! 먹으니~ 아잉 행복해 . . . . . 그래.... . . . . . 먹을 때까지만해도 기뻣징... . . . . . . 그래 그랬지..... . . . . 이때까진 몰랐다. 7분만 빨리왔어도 만장굴에 들어갈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안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으허어어어어어어어어엉 다와서 못들어가다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랭....맛.......

제주도 셋째날
성산일출봉. 계단이 엄청 가팔라서 올라가는데 좀 힘들었다. 비자림. 가장 좋았다. 이것이 바로 힐링.. 걷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졌다.이름표가 붙은 나무들은 모두 400년 이상묵은 것으로, 윗윗 사진의 나무는 무려 800년이 넘었다고.. 비자옹이라고 불려드려야 할듯 만장굴. 내부는 엄청 시원한데 겨울엔 또 밖보다 따뜻하다고.자연적으로 생긴 굴이라는 걸 생각하면 정말 엄청난 규모인데... 안에 조명을 잘 해놔서인지 그런 생각이 별로 안 든다; 집에 오는 길. 집이 공항 근처다보니 착륙할때 동네가 또렷이 보였다.

제주도 워크샵
회사에서 워크샵을 미루다 미루다.. 제주도로 가기로 결정! .. 멀리도 가는구나 .. 라며.. 2박3일간 출발~ 비록 사진은 몇방 못찍었지만.. 날씨도 구리고 화질도 구리고.. ㅠㅠ 1일차, 첫날부터 날씨는 흐려졌지만 올레 6코스부터 거꾸로 1코스까지 행군 1일차, 올레 6코스 소정방 폭포 시원하고 좋았는데 사진이 어둡게 찍힘. 2일차, 비가 종일와서.. 차타고 건물안쪽으로 들어가는 곳만 방문. 이곳은 만장굴. 동굴안에서는 그냥 걷기만 하고 나오는 입구. 입구가 멋졌음. 2일차, 일출봉에서 비가와서 올라가진 못하고.. 전복뚝배기 흡수. 첫날의 행군 그리고, 둘쨋날 종일 비가 와서 차만 탄 기억 밖에 없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워크샵이었다. 어디 가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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