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벤지
Posts
12 posts
미드 리벤지 (Revenge 2011) 22회로 Season Finale
22회로 시즌 1이 끝났다 뭐지 이거!! 아놔.. 정말 예상한대로 진실은 또 저 너머에 있을뿐.. 끝나버렸다 (머 늘 이런식이지만.. 이거야 원 힘 다 빠져서 정작 중요한 타이밍에 복수나 할수 있을런지... ㅡㅡ;) 드디어 전면에 등장한 백발의 남자는 아만다와 말그대로 맞짱도 뜨시고 마지막 빅토리아가 비행기 탑승할 때도 등장해주시고.. ㅎㅎㅎ (완전 해결사 타입이시네) 잭과 아만다의 유년 시절을 이어주던 새미의 죽음 그리고 묘한 분위기가 흐르는 두사람 하지만 역시나 두 사람 사이에 또 훼방꾼(?) 이 나타나고.. 찔러 피 한방울 안 날것 같던 아만다 였지만 마음 한켠이 또 아파오고 ㅜ.ㅡ 모든 일(?) 이 벌어진 후에 망연자실한 아만다에게 또 하나의 비밀 영상을 주시는 놀란이 있고.. 그리고 이 영상속의

2012년 영화일기-6월(에이리언~리벤지)
2012년 6월 생일이 있던 달인데다 콩쿨 나가는 학생 반주일도 다니고, 그 와중에 멀리 김포공항까지 월드프리미어 시사회와 배우들 레드카펫까지 보러 다녀오느라 한 달이 정신 없었다. 극심한 가뭄과 이른 불볕더위로 이미 체력이 많이 떨어져 남은 여름을 잘 보내기 위한 여름 음식, 과일을 열심히 먹어대고 있는 중이다. 그나저나 치료 차원으로 열심히 보는 코미디 오락 프로그램 중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던 '무한도전'이 결방 21주로 이어지니,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다. 예전 방송 보는 것도 정도가 있다. 이제 제발 시청자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 계속 만들게 좀 일이 해결되면 좋겠다. 우울증이 심해지면 소송이라도 걸어야하나... 그나마 맑은 공기와 선선한 바람이 있는 동네산이 있어 가끔씩 올라가 기

미드 리벤지 (Revenge 2011) 17회 - 19회
극 초반 빠른 전개에 빠져 단순히 5,6 부작 정도 되겠지 했는데.. 19회를 보게될 줄이야 ㅡ.ㅡ; 내용 전개가 빨라서 좋다가도 가끔 산으로도 가고.. 그러면서 점점 분량을 늘리는건지 원래 이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제발 시즌 1에서 모든걸 보여줬으면 좋겠다 이번 17회 - 19회는 휴방기를 거쳐서 그런지 살인죄로 재판을 받게 된 대니얼의 내용이 나름 질질 끌지 않고 빠르게 지나갔다 아만다 클락이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깨닫고 다시금 열심히 달릴려는 모습과 얼빵했던 대니얼이 결국은 가족을 위한답시고 그레이슨 가의 사람으로 전향하는 모습이 볼만했다 초반에 등장 인물간에 갈등과 극 분위기를 긴박하게 고조시키는 인물들이 하나 둘씩 정리되면서 오히려 그동안 존재감 없었던 인물들이 후반으로 갈수록 무언가 한방

미드 리벤지 (Revenge 2011) 16회까지 돌파
아.. 이런 막장 같으니.. 정말 너의 결말이 무엇이냐.. 점점 빠져들게 되는거 보면 분명 막장 드라마임이 분명한데 끊을수가 없다.. ㅡ.ㅡ; 내 끝까지 보고야 만다라고는 하지만 이게 결국 시즌 1 이라면서 허무하게 to be continued 로 마무리 된다면 용서치 않으리라.. 그간 미드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리벤지 또한 내용 전개는 흥미진진.. 하지만 등장 인물들의 하는 꼬라지를 보면 이해 불가.. ㅎㅎ 복수는 뒷전이고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인물끼리의 이해관계를 꼬아주는 흐름은 탁월한것 같다 백만장자에 하는 짓은 변태같고 무슨 천재 크래커인냥 FBI급 정보 습득력을 지닌 놀란과 여주인공 에밀리 이 둘의 조합 점점 재밌어진다 놀란은 에밀리의 조력자 역할을 자청하지만 꼭 그런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