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NSPIEL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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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0일

스필버그의 신작 이야기를 하면 묘하긴 합니다. 이번에는 자전적인 이야기라고 해서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놀랍게도 데이빗 린치 입니다. 더 웃기는건 맡을 거라고 예상 되는 배역인데, 존 포드라고 하네요. 엄청난(?) 언사로 유명한 상남자 감독이었다고 하는데, 데이빗 린치가 어덯게 연기 할 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 전기 영화 추가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4일

스티븐 스필버그가 거장인 만큼 언젠가 이 인물을 다룬 영화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살아생전에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안 햇습니다. 하지만 영화 만드는 사람들이 아이디어가 고갈된건지, 아니면 살아생전에 그래도 한 번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한 것인지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스필버그라는 이름이 정말 크게 작용하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사실 그렇게 거부감이 큰 것은 아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줄리아 버터스 입니다. 스필버그의 여동생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스티븐 스필버그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27일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준비 해놓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개봉이 밀리고 있는 영화중 하나가 되었죠. 스필버그의 첫 뮤지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기다려봐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또 다른 차기작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아직 제목이 미정이고, 상당히 자전적인 내용이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에는 세스 로건이 나오며, 주인공의 삼촌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2022년 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하더군요.

스필버그의 새 영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스필버그의 새 영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4일

개인적으로 레디 플레이어 원은 정망 올해의 영화로 꼽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정도로 좋아하죠. 다만 이번 작품은 그쪽 보다는 더 포스트 같은 영화 계통인 것 같더군요. 이번 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화는 율리시스 그랜트 장군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나름 기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