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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베트남 여행 다낭 푸꾸옥 상품 완판

인터파크투어 베트남 여행 다낭 푸꾸옥 상품 완판

Der Sinn des Lebens|2021년 2월 7일

인터파크투어 베트남 여행 다낭 푸꾸옥 상품 완판해외관광은 솔직히 꿈도 못꾸는 요즘. 대형 여행사들은 죽을 맛이고 소규모 회사들은 이미 자리 깔고 향 연기 사라진지 오래임. 회사 대표님을 비롯해 직원들은 전부 다 다른일 하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굉장히 이색적인 뉴스가 보도되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 1월23일. 매일경제가 보도하기로는 그 하루 전날 밤 22일날 롯데홈쇼핑에서 인터파크투어 상품을 팔았는데, 그게 한 시간 좀 넘어서 다 팔렸다고 한다. 바로 노보텔 베트남 다낭 프리미어 한 리버/푸꾸옥 리조트 숙박권 3박 제품이었음... 눈에 보여지는 매출만 15억인데 이건 숙박권만 계산한거지, 항공료를 포함해서 기타 부대비용.......

베트남 푸꾸옥#6. last day

Dulcet |2019년 6월 1일

여행의 마지막 날. 밤새 천둥 번개에 비가 쾅쾅 내리더니 아침에는 잠시 쉬어 가나보다. 우리는 점심이 조금 지난 시간 비행기라 아침을 먹고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가기로 했다. 아직 조금 이른 시간이라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기로 했다. 가기전에 맥주 한잔. 꿀꺽 꿀꺽. 먹구름이 잔뜩 끼고 바람이 꽤 세게 불었다. 제발 비행기 딜레이 안되게 해주세요. 우리 비행기 뜨고 나서 비 오게 해주세요. 라고 생각하자마자 비가 투두둑 떨어졌다. 산책은 여기까지. 아침먹으러 뷔페로 갔다. 어제 저녁을 먹었던 곳에 가려고 했는데빗줄기가 꽤 강하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밖에서 먹는건 좀 아닌듯해서아쉽지만 그냥 뷔페에서 먹고 돌아

베트남 푸꾸옥 #5. 2nd day night

Dulcet |2019년 5월 28일

낮잠을 쿨쿨 자다 시계를 슬쩍 보고는, "우리 해 떨어질때 맞춰서 바다에 나갔다가 미리 예약해둔 셔틀 타러 가자" 하고는 다시 잤다. 쿨쿨. 실컷 자다가 앗차하고 둘이 일어나서 커튼을 촤라락 열었을때 이미 해는 없었다. 너무 오래 잤구먼.. 이런. 그래도 아쉬우니 밖으로 나갔다. 비가 올것처럼 공기가 축축했다. 야시장 가야되는데 비 오면 안되는뎅. 걱정되네.잠시 밤바다를 구경하다 방으로 돌아가 야시장에 갈 준비를 했다. 엄마는 추울 것 같다면서 긴팔을 챙기셨다. 나가자마자 덥다고 벗었지만. 로비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매우 힙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호텔 로비에서 야시장까지 셔틀을 제공한다. 6시반, 8시 인가? 두타임 있었는데 우리

베트남 푸꾸옥 #5. 2nd day

Dulcet |2019년 5월 23일

처음 왔을 때 문제였던 에어콘도 잘 돌아가고 소음문제도 없이 잘자고 둘쨋날 아침이 왔다. 살짝 이른 아침이었는데 아직 해가 다 안올라와서 그런지 딱 좋은 온도였다. 침대에서 뒹굴뒹굴 하고 있는데 갑자기 쎄한 느낌. 아 이거 터질각인데. 꼭 여행가면 4-5일정도 여유가 있어도 지 멋대로 사이클 조정하는 몸뚱아리 때문에여행갈 때마다 불안하다. 근데 왠지 이거 내일정도면 시작할 느낌이었다. 안돼. 나 아직 수영장도 못들어가봤단 말야. 이럴거면 어제 낮에 수영할걸! 시커멓게 탈꺼 뻔히 아니까 아침이나 밤에 들어가려고 안간건데.후다닥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면서 엄마한테 지금 수영장 갔다 와야겠다고 했다. 나 여기 온다고 수영복 새로 샀단 말야. 광광 ;ㅅ; 하이 웨이스트라 그런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