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

포스트: 4|아이템:비룡(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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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조선시대 용그림 (와이번스)

가장 좋아하는 조선시대 용그림 (와이번스)

까마구둥지|2016년 12월 3일

바로 이 놈입니다. 뭔가 현대적이면서도 신비한 느낌도 살아있고, 무엇보다 운무에 몸이 언뜻 언뜻 가려진 모습에 저 역동적인 구불거림. 화룡정점은 불덩이가 된 여의주를 쩍 벌린 입에서 쏜 듯한 액션. 바로 [해상명부도]의 가장 우측 상단에 위치한 비룡입니다. 전신은 다음의 그림. 해상명부도- 비룡 (클릭 확대) 이런 멋진 비룡그림이 더 알려지길... SK와이번스의 팬은 아니지만 제가 팀마켓팅장이면 이 녀석을 가져다가 구장에 쓰거나 로고로 활용하거나 역사관 입구에 장식하거나 할겁니다. 물론 Wyverns라는 게 원래 서양쪽이긴 하지만 우리 식의 '비룡'으로 해석해서 얼마든 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니. *어디에 올리나 고민하다 역시 스포츠마켓팅에 꼭 이런 식의 전통마켓팅도 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에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6 엔딩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6 엔딩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5 지하세계~명왕의 탑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그랜드 마스터의 진짜 모습, '메이오 프라임'을 해치운 히류. 그리고 엔딩이 펼쳐진다. [ 엔딩 ]히류에게 최후의 일격을 맞은 그랜드 마스터=메이오 프라임은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불타오르며 지구로 낙하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지구로 낙하하는 명왕 위에는 히류가 타고 있었다. 여유롭게 팔짱을 끼고, 낙하하는 최종보스를 타고 지구로 돌아가는 히류의 모습이란... 게다가 그랜드 마스터는 아직 안죽었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고통스러워하는 듯한 모습. 그리고 그 위에 팔짱을 낀 상태로 여유롭게 서있는 히류. 묘하게 코믹한 장면이다. 그리고 엔딩 스탭롤이 오르기 시작한다. 스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3 지하사원~연구시설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3 지하사원~연구시설

[PS4] 스트라이더 히류 (ストライダー飛竜, 2014, CAPCOM) #2 공업지구~블랙마켓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하수처리시설'에서 '지하세계(Underground)'의 '지하사원' 지역에 오게 된 히류. 목적은 명왕의 탑에 가는 '열쇠'라는 '그라비트론'의 프로토타입을 파괴하기 위함이다. 진행 도중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중력을 발생시키는 구체를 갈아타며 내려가야 한다. 다 내려간 뒤 왼쪽 끝으로 진행하면 막다른 곳에서 쿠나이 사정거리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지하사원의 보스 '그라비트론'. 거대한 구체인데 회전하면서 빔을 쏜다. 우선 주변의 적기들부터 격추시킬 필요가 있다. 구체에 올라타서 구체를 때리며 필살기를 남발하면 쉽게 파괴할 수 있다. 전기장을 내뿜을 때엔 점

★★★ X-56 관광 로켓 ★★★

모뇨모뇨|2012년 6월 25일

친추 보상 2인용 탈것 / 씨끄러운것 빼곤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