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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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 더 무비] 더빙만 아니었더라도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9월 14일

플레이 모빌 피규어에 혹해서 봤습니다...만 전체관람가의 한계가 명확해 아쉬웠네요. 레고무비가 어른층까지 포용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플레이 모빌은 확실히 전체관람가답다 볼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또 나름 신경을 안쓴건 아닌데 핀트가 나간 부분도 있는거라 애매~~하니 ㄷㄷ 어쨌든 그 감상을 더해준건 오직 더빙만 있었다는겁니다. 추석 대장에 밀려 관을 배정받지 못해서 그런건지 개봉 첫 날에도 각 관 당 회차를 한 두번만 받았더군요. 어린이 대상으론 헬로카봇이 꽉 잡고 있는 듯...ㅜㅜ 사실 이런 작품을 성인이 볼 때 더빙이면 감정이입이 쉽지 않아서 꼭~ 자막으로 감상하는 편인데 옵션이 아예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나!! 여주인공이 안야 테일러 조이로 노래 부르는 씬이라

"PLAYMOBIL the Movi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8일

플레이모빌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은 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별 관심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포스팅의 경우에는 정말 포스팅할 거리가 너무 없는 상황에서 억지로 찾아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간히 특정 시즌이 되면 정말 포스팅감이 줄어드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즌이 바로 그런 때 입니다. (연말중의 언말, 12월의 마지막주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낸 겁니다. 일단 정식 포스터는 귀찮아서 안 찾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웃기긴 하네요.

친구의 여행, 나의 뉘른베르크

친구의 여행, 나의 뉘른베르크

뉴렘버그 통신|2016년 10월 10일

독일에 산지 4년이 넘었는데도 내가 사는 곳에 대한 짤막한 언급 외에는 따로 일기를 쓰거나 포스팅을 올린 적이 없다. 너무 일상적으로 다가오는 현실적인 곳이기에 심드렁하기 때문이겠다. 그래서 보통은 시간이 나면 항상 다른 곳으로 탈출하다시피 떠나고, 가끔 이렇게 친구들의 방문을 맞이해도 친구와의 만남 자체에 의미를 부여했지 뉘른베르크라는 장소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저번 주말에 놀러온 친구와 짧은 1박 3일을 보내며 뉘른베르크라는 곳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가을로 날씨의 전환도 한 몫 했으리라. 쌩뚱맞게 베트남 쌀국수. 뉘른베르크에서 유명한 슈바인 학센 (족발요리) 이나 쏘세지, 돼지 어깨 요리 등은 이제 질려서 못 먹겠다.손님들 오면 그냥 이제 중국집이나 베트남 쌀국수 집으로 간다.

플레이모빌 워터슬라이드 (6669)

요즘 정말 푹푹 찌는 더위!!!!!!!!!!!!!!!!!! 멤멤ㅁ멤ㅁ메ㅔ메멤메멤메메엠 <- ..... 시원~한 워터파크로 떠나고픈 간절한 마음을 가득 안고!! 소지한 모든 쿠폰을 총 출동시켜!! 고민과 고민 끝에 주문한!! 플레이모빌이!!!!!!!!!! 드디어!!!!!! 울집에!!!! 도착!!!! 했어요!!!!!!!!!우어어어어어어어 캬아~~~~~ 거참 알록달록 명랑한 색깔 좀 보소! 역시 시즌 상품은 사람을 더욱 설레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쑥!! 박스째 안고 있을 거 아니면!! 자자, 어서 열어봅시다! 뽜라밤~ 자 구성품들은 이렇습니다! 아까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4-10세 용이니... 27세인 저에게는 아핳 아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핳 예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린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