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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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2 posts산드라 오 차기작이 "Can I Get a Witness"라는 작품이네요.
산드라 오는 최근에 드라마에서 다시금 또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애초에 연기를 무척 잘 하는 배우이다 보니 오히려 연기를 너무 자주 안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많이 안 나오는게 더 아쉬운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선 인종에 대한 측면이 강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Can I Get a Witness"라는 작품으로, 50대에 죽음을 맞아야 하는 암울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앤-마리 플레밍이 연출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怪物"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고레에다 히로차즈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열심히 잘 안 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각본가로 사카모토 유지도 들어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사진들을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포스팅 할 게 별로 없어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한 느낌을 주네요. 지금까지도 항상 그랬고 말입니다.
에밀리아 클라크 신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에밀리아 클라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묘한 케이스이긴 하죠. 용엄마 외의 작품들이 다 참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n Ideal Wife"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오스카 와일드의 아내이자 드레스 개혁 운동을 진행했던 페미니스트 운동가인 콘스탄스 로이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소피 하이드가 감독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굿 럭 투 유, 리오 그랜드 라는 작품을 만든 사람이죠.
그레타 거윅의 "바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온 바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바비 라는 캐릭터가 상징하는 것이 좀 애매한 지점들이 있긴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 그레타 거윅이 들어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걱정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 출신 감독으로서 정말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흔치 않은 케이스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매우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기대가 좀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바비가 나오는데 보러 가고 싶다니......제가 변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마고 로비 인상이 세다는 생각을 별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왜 그렇게 다가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