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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조" 스틸샷입니다.

"킬러 조"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3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국내에서는 정말 홍보가 어떻게 굴러갈 지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죠.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는데, 국내에 수입을 할 수입사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본 레거시" 새 이미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2일

이 영화,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먼 토니 길로이라는 점 때문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가 스릴러도 못 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생각보다 이 자리에 제레미 레너가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린다는 점이랄까요.

이건 대체 뭘까;;; "The Prototype"입니다

이건 대체 뭘까;;; "The Prototype"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2일

솔직히 전 이 예고편을 직접적으로 다 보기 전에, 솔직히 이 작품이 게임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니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맞다고 하는 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게임을 전혀 해 보지 않은 관계로 이 작품이 대체 뭐라고 결론을 내려야 할 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맞기를 바라지만,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지는 도저히 답을 내릴 수가 없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말도 안 되어 보이는 영화가 하다 못해 재미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분위기는 죽이더군요.

"다이하드5" 촬영장 사진입니다.

"다이하드5"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정말 저질렀다는 말 외에는 말이죠. 적어도 분위기는 좀 되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서 아들내미랑 고생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대체 어떻게 끌고 갈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