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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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어샌딩" 새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전 아무래도 뭔가 무겁게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 고전 스페이스 오페라가 될 거라ㅡㄴ 기대가 되고 있어서 말이죠. 포스터는 그 분위기를 외치는 느낌이랄까요.

로만 폴란스키의 신작, "La Vénus à la fourrure(Venus In Fur)"예고편입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최근에 대학살의 신을 거쳐서 점점 더 연극을 기본으로 한 영화를 만드는 식으로 가고 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영화 이전에 대학살의 신은 연극이라는 것을 영화로 표현하는 힘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연극이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을 제대로 포착해서 확장해내는 힘이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이죠. 그런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연극 이미지들을 좀 보고 있으려니, 다른 의미(?)로도 기대가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네요. 물론 국내 개몽은 언제 될 지 알 수 없지만요;;;

스칼렛 요한슨 + 모건 프리먼 + 최민식, "루시" 스틸샷입니다.
위의 제목에 이야기는 안 했지만, 뤽 베송 감독의 작품이더군요. 일단 분위기는 죽여주는군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국내 촬영장 사진입니다.
살다보니 국내에서도 블록버스터를 찍는 날이 왔네요. 일종의 추억이 된달까요. 다만 이제 제 기대는......제임스 본드 한 번쯤 해도....... 분명히 전경 찍은 것도 있을 것 같은데, 귀찮아서 못 찾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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