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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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0) 김백수, 아메요코 시장에서 차(茶)를 사다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0) 김백수, 아메요코 시장에서 차(茶)를 사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9) 김백수, 센소지 안에 들어가 보다 숙소에서 씻고 옷을 갈아 입은 후 아메요코 시장을 가기 위해 숙소를 나섰다. 아메요코 시장에서 구입할 건 물 건너 온 차(茶). 한국에선 구하기 힘든 차들을 구입할 생각으로 아메요코 시장에 다시 들렀다. 아메요코 시장 가운데 차와 커피, 그리고 커피원두를 전문적으로 파는 가게를 발견했다 일단 커피는 관심이 없는 관계로 패스 하겠지만 차는 조금 달라서 차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뭘 살까... 이런저런 고민 중... 고민할 만큼 차가 많다. 한국에서도 살 수 있는 차도 있지만 한국에서 살 수 없는 차도 보인다. 한국에서 살 수 있다 하더라도 한국보다 여기가 가격이 훨씬 싸다.

# 벚꽃 끝물의 우에노공원

# 벚꽃 끝물의 우에노공원

|2016년 8월 17일

벚꽃이 풍성했으면 정말 예뻤겠다 싶은 우에노공원. 공원 뒷편의 미니 놀이공원. 매점에서 벚꽃아이스크림을 사먹기 위해 줄을 섰다. 이번에 알게 된 것이지만 이번 벚꽃시즌 여행에서 벚꽃맛 한정으로 나온 것들은 이쁘긴 이쁜데 죄다 맛이 없다. 하나도 빠짐 없이 다. 내가 좋아하는 것!!! 포장마차에서 파는 주전부리. 홋카이도산 옥수수 구이 와앙. 겉에 짭쪼름한 간장 양념이 발려 있어 단짠단짠 맛있다.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에르메스 전시,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에르메스 전시,

역시나 박물관 다른 건물. 여기서도 전시를 한다. 에르메스 전시를 한다길래, 긴자 에르메스 갤러리를 갈 예정이었지만 그래도 여기서는 어떤 전시를 하는지 궁금하기에 갔다. 들어가자마자 컬러풀한 가죽. 워어;;; 워어ㅓㅓㅓㅓㅓ;;;;;;;;;; 구성되는 부품들. 테이블에 커다란 가죽이 펼쳐져 있고 스크린이 있길래 이거 뭐지? 하고 보고 있자니 안내원이 '한번 눌러보세요' 라고 설명. 가방을 골라봥! 해서 켈리를 선택했다. 올ㅋ 위에 있는 빔 프로젝터랑 연결되어서 가방을 선택하면 그 가방 설계도가 가죽에 비춰지며 가방 하나를 만들때 그걸 구성하는 가죽 부품은 몇개고 또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준다. 이거 나름 좋은 아이디어 였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우에노 공원, 도쿄 네셔널 뮤지엄,

[12월 도쿄-뉴욕-보스턴] 우에노 공원, 도쿄 네셔널 뮤지엄,

아침을 먹고 숙소에서 나섰다. 슬슬 걸어서 우에노 공원까지 못 갈것도 아니라 걸었다. 숙소가 아키하바라 뒷쪽에 위치하는데 우에노도 크게 먼것도 아니고 일찍 나서기도 했고. 게다가 걸으면서 이것저것 구경하는 것도 좋아서. 사실 가면서 세븐 일레븐에 들렸다. 일본 편의점에서는 매번 뽑기 행사 같은거 해서 얼마 주고 뽑기를 하면 그 등수에 맞는 상품을 주는데 (돈으로 못사ㅠㅜㅜㅜㅜㅜㅜ) 상품을 하는 중이었다. 이게 거의 끝물이었는지 하는 곳을 잘 발견할수 없었는데 한 곳, 물 사러 갔다가 발견하고 뽑기! 그리고 스포츠 수건을 득했다! (참고로 이 사람은 루팡 3세를 좋아합니다) (후지코쨔응!!!!!) 우에노 공원 안에는 미술관이랑 박물관이 많은데, 내가 갔을 무렵에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