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시장

포스트: 57|아이템:노동시장 유연성(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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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통해 민생을 지키고 사회적 대화로 노동시장의 미래를 준비하다.

일자리를 통해 민생을 지키고 사회적 대화로 노동시장의 미래를 준비하다.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 노사관계 불안 요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AI·디지털 등으로 산업전환이 본격화됨에 따라 일부에서는 고용불안이 우려되고 있어요. 이에 고용노동부는 ‘상반기 일자리 민생안정에 주력하는 동시에 노사법치 기반 위에 지속적인 노동개혁 추진’을 핵심 골자로 하는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어요. 월간 내일 2월호에서 어떤 내용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 일자리 민생안정 역량 집중 고용 불확실성에 대응해 신속한 취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정부는 일자리 예산 조기 집행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여 일자리 충격을 최소화해요. 상반기에 예산 70%를 조기 집행하고 복지부, 문체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노동시장을 만들겠습니다.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노동시장을 만들겠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은 2월 17일(월)14시 30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간담회를 열어 중소기업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고용노동 정책 개선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29명의 중소기업협회장이 참여하여 근로시간제도 개선, 청년 근로자 장기근속 지원, 산재예방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 건의를 고용노동부에 전달했습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업이 우선 잘 되어야 일자리도 생기고 대한민국이 발전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중소기업이 기업활동에 집중할수 있도록 노동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청년 등 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등 모든 노.......

2025년 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5년 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2025년 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결과 발표 □ (가입자수) 2025년 1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17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1만 5천명(+0.8%) 증가했습니다. ▶ 제조업(+11천명)과 서비스업(+124천명)은 증가, 건설업(-21천명)은 감소했습니다. ▷ 제조업은 기타운송장비, 식료품,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으나, 섬유, 금속가공 등은 감소했습니다. ▷ 서비스업은 보건복지, 전문과학, 교육, 숙박음식, 운수창고 위주로 증가했으나, 도소매, 정보통신은 감소 지속했습니다. ▷ 건설업은 종합건설업을 중심으로 18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 (구직급여) 1월 중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18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

‘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기업과 청년 모두를 지원합니다.

‘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기업과 청년 모두를 지원합니다.

‘25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기업과 청년 모두를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일자리에 도전하는 청년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1월 23일(목)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다. 그 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한 중소기업 사업주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이 18개월 이상 장기 근속하는 경우에도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 (취업애로청년) 4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청년, 최종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1년 미만인 청년, 국민취업지원제도·청년일경험지원사업 참여자, 자립지원필요 청년 등 ** (빈일자리 업종) 제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