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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9 posts![[D+1] 숙소 찾는데만 1시간...](https://img.zoomtrend.com/2013/09/17/e0002487_52372a7a4f84b.jpg)
[D+1] 숙소 찾는데만 1시간...
숙소 찾는데... 5분 걸린댔다... 인포메이션에서 5분 걸린댔다. 그런 숙소를 나는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찾아다녔다. 숙소는 미나미카와호리에 있는데 내가 숙소를 찾아다는 곳은 기타카와호리에서 찾아다녔다. 미나미카와호리 반대편에서 숙소를 찾아다녔으니 숙소가 그렇게 안 보였던 게다. 숙소를 찾을 수 있었던 가장 큰 공신은 바로 큰 도로에 붙어있던 지도 하나였다. 거기서 나는 반대편에서 숙소를 찾아다니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고 다행히 얼마 후 숙소를 찾았다. 숙소를 찾고 나니...텐노지 역에서 엄청 가까운 곳이었다. 일단 체크인 부터 하고 나서 땀으로 흠뻑 젖은 윗도리와 속옷을 벗고 깔끔하게 샤워까지 하고나서 옷을 갈아입고 첫번째 방문지인 시텐노지로 향할 수 있었다. 8월 말이지만 오사카는 아직

마지막이 될 것같은 일본여행 계획
저번달에 코스모스 졸업을 하고 백수가 되었고 이번달에 하던 일만 마무리 되면 10월에 일본여행을 갑니다. 이게 이젠 제 청춘에서의 마지막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어느덧 곧 3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 ㅜ_ㅠ 이제 취직해야지요.... (큰 한숨...) 그래서 얼마전 피치항공에서 이벤트로 오사카 칸사이 공항 편도 29,800원 하길래 냅다 질렀습니다. 왕복으로 세금 포함 단돈 11만원. 해외 여러번 나가봤지만 정말 이런 비행기 값은 처음이네요. 그래서 7박 8일의 힐링 솔로 여행겸 생각을 가지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호텔값도 저렴하게 하루 1800엔 이라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다해서 한 25만원 정도 되겠네요. 그리고 일본이 동계올림픽 예정지로 확정되면서 그때부터

기타큐슈 2박 3일 여행기 (2)
지난 여름 2박 3일 기타큐슈 여행기 2일차. [호텔->모지코항->가라토시장->모지 라쿠노유 온천->미나토 마치->호텔] 이번에도 기록용으로 크게 글 없이 사진만 있습니다. 1일차는 비가 왔지만 2일차 오전엔 구름 점심 이후 부터는 매우 맑았습니다. 오늘도 온천&처묵처묵!!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2일차 아침 드디어 선라이즈 호텔 외관&조식, 아침을 먹어야 힘내서 놀죠!! 버스를 타고 모지항 도착. 가라토 시장을 가기 위해 간단히 주변만 둘러 봤습니다. 모지항 거리를 구경하고 배를 타고 시모노세키 가라토 시장으로 이동. 가라토 시장의 명물 복어 회도 냠냠. 이름 모를 가라토 시장 뒷편의 신

2013-283.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5) 롯데리아 모던풍 오코노미야키 버거 & 요상한 것을 모시는 타가타신사(田縣神社)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5) 롯데리아 모던풍 오코노미야키 버거&요상한 것을 모시는 타가타신사(田縣神社)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9.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