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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1.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6) 아 진짜 그놈의 게임, 게임, 게임... 당신말야... 게임 하러 일본 가신겁니까?
이런 니X. 또 게임장 가셨습니까...;;; . . . . . . (16) 아 진짜 그놈의 게임, 게임, 게임... 당신말야... 게임 하러 일본 가신겁니까? . . . . . . 사실상 나니와노유 온천을 마지막으로 오사카에서의 '관광' 으로서의 공식적인 용무는 전부 끝났다. 지금부터는 순수하게 개인적인 용무인 -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받은 물건을 구매하는 쇼핑이라던가, 게임이라던가 게임...게임... 그놈의 게임... 등등... 이런 것들을 천천히 즐기고 돌아가는 일만 남게 되었다. 쥬테이에서 만족스러운 점심을 먹고 나와서 천천히 이동한 곳은 난바 바로 옆에 붙어있는 오사카 최대의 전자상가이자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의 성지라고 불리는 덴덴타운(でんでんタウン)

아침을 여는 파워업!
우오오오오오 이 온몸을 타고도는 신비한 기운은 뭐지이이이이이잇 실은 아직도 죽을 것 같습니다. (...) 나이는 못 속이지... 그래도 날씨가 이리 좋으니 어디라도 가야겠네요. 큐어메이드에서 홍차라도 마실까...

2015.2.1.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1)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로 1주일만에...또 떠나버렸습니다.
일본 최남단의 섬이자 일본이면서도 일본이 아닌 듯한 이 곳. 바로 오키나와(沖縄)에서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1)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로 1주일만에...또 떠나버렸습니다. . . . . . . 어째서 나는 인천국제공항에 다시 오게 된 것인가...;;; . . . . . . 일본 오사카 여행기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도중, 갑작스러운 포스팅(?)을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사실 여러분께 말씀드리자면 모종의 사정(?)이 있어 지난 1월 17~18일, 이틀간 일본 오사카(大阪)을 다녀온 직후 겨우 1주일여만인 1월 26일~28일의 3일간의 짧은 일정으로 일본 최남단 지역인 오
![[Japan] #16 - 사슴이 뛰어 노는 마을, 나라](https://img.zoomtrend.com/2015/01/31/f0448477_54cbb1108a7bc.jpg)
[Japan] #16 - 사슴이 뛰어 노는 마을, 나라
이제 두 편 정도면 일본편이 끝나네요.저도 언능 홍콩으로 넘어가고 싶네요........ 지친 심신을 호텔에서 좀 달랜 다음, 마지막 여행지인 나라로 향합니다.사실 나라가 초행길이었는데 (간사이 5번째 방문에도 불구하고)와이프랑 함께니까 또 가고 싶더라고요... 남자 혼자 가기엔 좀 애매한 곳이긴 하죠 ^^;; 긴테츠 이세시마 라이너.실수로 이걸 탔다가 다시 내렸습니다 사실 -_-;; 어떻게 우여곡절 끝에 긴테츠 나라 역까지 겨우 도착..출출해서 회전초밥을 몇 개 먹었는데 맛이 신통찮더군요.(이번 여행에서 초밥 쪽은 재미를 별로 못 본듯...) 나라 시내는 한적한 편입니다. 나라 공원 안에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사루사와이케(猿沢池)입니다.물 색깔이 좀 그래서 아주 예뻐보이진 않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