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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키아나 스미쓰 코네티컷 TC 탈락 및 콜업 가능성은?

[WNBA] 키아나 스미쓰 코네티컷 TC 탈락 및 콜업 가능성은?

오전에 눈을 뜨자마자, 키아나 스미쓰가 코네티컷의 TC 탈락했다는 공고를 보고 나니, 이미 알고 있지만, 그래도 기분이 영 아침부터 "썅!" ㅎㅎ 그리고 오후에 저녁 식사 예약을 하려니까, 전화를 하는 곳마다 전부 "풀입니다." 이런 썅 어게인!" ㅎㅎ 멕시코 개최 월드컵 PQT를 이끌 KBA의 국대 감독 후보 명단을 보니, 이미 "썅!"인 상태에서, 뭐 좀 분위기가 반전되는 좋은 소식은 없을까? 여하튼 정말 살벌한 WNBA의 로스터 경쟁이다. TC 개시 3일 만에, 헝가리 대표팀의 센터인 비락 키스 (Virag Kiss)가 LA 스팍스에서 방출되었고, 더 황당한 것은, 프랑스 국대 센터인 안나 타디치 (Ana Tadic)의 뉴.......

[WNBA] 캔디스 파커 "The Queen is Gone"

[WNBA] 캔디스 파커 "The Queen is Gone"

오늘 하루 종일, 여자 농구 관련 SNS는 수많은 사람들의 "캔디스의 추억"으로 도배가 되어 있다. 16년간 WNBA 선수로 뛰면서 너무나 많은 기록을 남겼지만, 캔디스의 위대함은 놀라운 기량이나 수상 내역 때문이 아니라, 마치 NBA에서 매직 존슨, 마이클 조던 혹은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 처럼, 여자 농구의 한 시대를 가르는 챕터 브레이커였다는 부분이다. 캔디스가 등장하기 이전까지는, 여자 농구에서 완벽한 올라운드 플레이어는 없었다. 194cm 신장의 센터가, 덩크와 리바운드는 물론이고, 가드처럼 크로스오버 드리블을 하며 킬 패스를 하고, 빠르게 질주하며 올리는 스무드한 레이업과 턴어라운드 점퍼....그리고 DPOY를.......

[WKBL] 월드컵 사전자격 예선 (PQT), 왜 장소가 멕시코와 르완다일까?

[WKBL] 월드컵 사전자격 예선 (PQT), 왜 장소가 멕시코와 르완다일까?

WKBL 및 KBA 종사자들 그리고 이번 월드컵 PQT에 참가하게 될 여농 국대 선수들 (예비 명단 포함) 모두가, FIBA가 마련한 번외 서비스 대회 정도로 생각을 한다면, 정말 큰 오산이다. 각조 우승 2개 국가가, 2026년 월드컵 퀄파에 자동 진출권을 확보한다는 것은, 전력을 다하라는 채찍용 당근이고, 실제는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 파리 올림픽이 끝난 뒤에, 멕시코와 르완다, 여자 농구와는 별 상관이 없어 보이는 나라들에서 개최를 한다니...일단 장소가 영 구미가 당기지 않을 것이다. 그것도 일년 중에 가장 더운 여름에 멕시코와 르완다? 이유가 있다. 멕시코에는, 작년 WNBA 1라운드 5번픽, 달라스 윙스에 드래프트가 된 UCONN 출신의 샤.......

[WKBL] 키아나 스미쓰, WNBA 코네티컷 TC 스타트

[WKBL] 키아나 스미쓰, WNBA 코네티컷 TC 스타트

키아나가 코네티컷 선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 등장해서, TC에 초대된 총 18명의 선수들과 로스터 경합에 돌입했다. 흥미로운 점은, 이전에는 WNBA의 TC 캠프에는 보통 15명이 초대되어서 경합을 벌였는데, 이번 시즌에는, 모든 구단이 갑자기 18명으로 인원이 확대가 되었다. 그 이유는? 어차피 로스터는 모든 구단이 대부분 11명으로 시즌을 운영한다. 리빌딩 팀들은 12명을 채우지만. 달리려는 팀들은 비싼 선수들을 하나라도 더 영입하려고, 11명으로 가는 구조이다. 그럼 이번 TC 18명 초대는, 어차피 7명을 짜를 거면서, 왜 굳이 18명을 초대했을까? 이 모든 이유는, 바로 내년부터 시작되는 WNBA의 Expansion, 그리고 이번 시즌의 파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