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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WNBA] 박지현의 NBL1 브루인스, LA 로스터 전쟁 & 대만 WSBL 결승전](https://img.zoomtrend.com/2024/06/23/1541bc88-993a-54a3-a1bb-82ca5dec8c4d.jpg)
[WNBA] 박지현의 NBL1 브루인스, LA 로스터 전쟁 & 대만 WSBL 결승전
히루 사이에, 미국, 호주, 대만의 여자 농구 시합을 마라톤으로 시청하고 나니, 점심도 거르고 오후 7시가 넘어서 겨우 저녁 식사를 했다. 일단 이렇게 각국의 여자 농구를 모두 시청할 수가 있는 것은, 모두 해외 라이브 중계를 하기 때문이다. WNBA는 리그 패스로, 호주 여자 1부인 WNBL은 유튜브와 WNBA 리그 패스로, 호주 2부 NBL1은 홈페이지에서, 그리고 대만 여자 농구 WSBL은 유튜브로 라이브 중계를 한다. 한국, 일본, 중국 만 유튜브 라이브 중계를 하지 않는데, 대신 중국은 일부 주요 시합은 중국 사이트를 통하여 딜레이로 풀 시청을 할 수가 있다. 유럽은 당연히 유로리그와 유로컵 전경기를 FIBA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해외 라이.......
![[WNBA] 나리사 스미쓰 (인디애나 / 갈라타사라이) - 박지수 프론트 파트너의 무력 시위](https://img.zoomtrend.com/2024/06/23/b539e1e1-bcd1-54ca-9945-b814ad60d40a.jpg)
[WNBA] 나리사 스미쓰 (인디애나 / 갈라타사라이) - 박지수 프론트 파트너의 무력 시위
우리 시각으로 다음주 수요일 5월 15일에, WNBA 뉴 시즌이 개막한다. 개막일에 4경기가 펼쳐지지만, 가장 관심은 컨텐더 팀인 코네티컷과, 화제의 팀 인디애나 피버의 대결이다. 그리고 오늘은, 코네티컷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 뉴욕 리버티의 방문 경기가 펄쳐졌다. 일단 코네티컷은, 프론트 코트의 짜임새가 거의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거의 자포자기 모드인 꼴찌 후보 워싱턴 미스틱스에, 헝가리 장신 센터인 버나뎃 하타의 계약 권리를 주고, 스피드와 힘을 겸비한 센터 자원인 퀸 에그보를 데려왔다. 팀의 주전 센터인 브리오나 존스가, 앵클 수술 후 복귀 시즌이기 때문에, 프론트 라인을 더 보강하였고, 그 바람에, 벤치 가드로.......
![[WNBA] 엔젤 리즈 - 시카고 바비의 스타 탄생](https://img.zoomtrend.com/2024/06/23/fe6b1367-6e2d-5bfe-a85e-005e4d8cb5ad.jpg)
[WNBA] 엔젤 리즈 - 시카고 바비의 스타 탄생
인디애나 피버에서 케이틀린 클락의 존재감은, 루키를 넘어서 WNBA와 전세계 여자 농구의 폭풍이 되고 있고, 특히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에 맞먹는 여자 농구 팬들의 열광 때문에, 결국 케이틀린의 경호 문제가 대두되었다. 그러자 WNBA가 결단을 내렸다. "전구단 전세기 사용 허락" 에이자 윌슨과 브리애나 스튜어트를 비롯하여, WNBA를 상징하는 대스타들이, "땡큐 케이틀린"이라고 환호하는 가운데, 오늘은 시카고 스카이의 홈코트인 윈트러스트 아레나에서, 뉴욕 리버티가 방문 시범 경기를 가졌다. 뉴욕 리버티는 지난 시즌 준우승 팀이고, 슈퍼 선발 라인업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팀을 재창단 수준으로 다시 구성.......
![[WNBA] LA 스팍스 신무기 - 카메론 브링크 & 리 유에루](https://img.zoomtrend.com/2024/06/23/43d6a77c-19ce-5365-b22b-7fc788495ada.jpg)
[WNBA] LA 스팍스 신무기 - 카메론 브링크 & 리 유에루
프리 시즌 친선 경기가 한창 진행 중인 WNBA. 케이틀린 클락은 달라스 윙스를 맞이해서, 명불허전 천재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시카고의 엔젤 리즈와 카밀라 카르도소 역시, 이번 드래프트가 왜 역대급 루키들의 파티였는가를 증명했다. 그리고 또 모두가 반짝이며 기다리던 천재 포워드 카메론 브링크의 첫 등장. 캐나다의 에드먼튼에서 거행된 LA 스팍스와 시애틀 스톰의 프리 시즌 경기는, 시애틀의 신임 코트 제네럴인 스카일라 디긴스-스미쓰, 그리고 LA에서는 카메론 브링크와 리 유에루의 프론트 코트 조합이 가장 주목 거리였다. 백코트의 파괴력은, 역시나 스카일라 디긴스 -스미쓰와 주얼 로이드의 시애틀이 단연 우세. 저 둘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