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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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틱프린스에서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점.
코어 분리다! 변형이다! 합체다! 이번에 썰을 풀어볼 꺼리는 물건너의 신작 2쿨 TV애니메이션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에 대하여. 올해 2분기에 함께 시작된 '혁명기 발브레이브', '취성의 가르간티아'와 함께 봄 메카닉물의 풍년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기는 했었는데. 그러나 경쟁작 발브레이브의 경우 업계 톱클래스급인 선라이즈와 반다이가 합세하여 벌써부터 프라모델 라인업도 잡히고, 또 가르간티아 역시 그 우로부치 겐과 나루코 하나하루 씨가 참여한데 비해 어째 마제프리는 인상이 약간 흐린 느낌입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게 캐릭터디자인을 다른 의미로 그 히라이 히사시 씨가 맡았다는건데. 솔까말 '무한의 리바이어스'나 '스크라이드'는 몰라도 건담SEED와 시대로 덩달아 나쁜 이미지가 박힌게 좀

희노애락이 교차하는 3대 로봇물 감상
막 터져나갑니다요. ● 에우레카 세븐 AO : 렌턴 씨 당신의 처자식이 객지에서 10년 넘게 고생하고 있는데 뭐하고 계십니까. 아무래도 TV판 엔딩 이후 또 무슨 사건이 터져 에우레카 양만 이 세계로 날아온듯 싶은데, 렌턴 군은 "네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갈거야!"라고 큰소리 뻥뻥 치고 전작서는 분명히 그만큼 활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선 십수년이 넘게 기약없는 신세라니. 분명히 뭔가 절박한 사정이 있겠지만 어쨌든 잘 극복하고 부디 후반부에서라도 다시 왕년의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그리고 어쨌든 아들에게 죽빵 한대 맞을 각오는 해두시라. ● 기동전사 건담 AGE : 오오 함장님…오오… : 이번화에는 키오의 활약이나 디바 출격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