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거리
Posts
66 posts![[걸스데이] 어느멋진날, 용돈 뺏기에 분노 폭발!](https://img.zoomtrend.com/2015/08/10/d0104410_55c8bcb595bdf.jpg)
[걸스데이] 어느멋진날, 용돈 뺏기에 분노 폭발!
일본 오키나와 대표 관광지 츄라선 비치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용돈 복불복으로 나뉜 가진 자와 없는 자의 눈치싸움이 결국 난투극으로 커졌다. 막내 혜리는 멤버 3명과 격한 몸싸움을 벌여 살이 울긋불긋해졌다. 앞서 걸스데이는 이동수단 택시와 버스로 나뉘어 츄라선 비치로 향했다. 민아, 유라, 소진이 빠르게 택시로, 혜리는 장시간 이동하는 버스에 올랐다. 분량 확보가 힘든 이동 중이지만, 유라와 혜리가 혼자 놀기 신공으로 적절한 웃음을 주었으며, 전화 연결에서 깨알 상황극까지 편집을 무사히 빗겨갔다. 이어 도착한 츄라선 비치에서 이국적인 풍경에 취해 바빴던 일상에서 벗어났음을 다시금 실감한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복불복으로 진행한 용돈 획득 미션에서 소진과 혜리만 성공하자 뿔난 유라가

2015.2.4.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 (3) 전쟁을 겪고 다시 일어선 기적의 1마일, 나하 국제거리(那覇 国際通り)
이곳은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공습으로 폐허가 되었으나 현재는 번화한 거리로 달라져서 '기적의 1마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 . . . . . 멘소레, 류큐!(めんそれ, 琉球! 1월의 오키나와 여행) (3) 전쟁을 겪고 다시 일어선 기적의 1마일, 나하 국제거리(那覇 国際通り) . . . . . . 호텔로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나하 시내의 중심가로 나가는 중. 한 이자카야를 지나는데 이자카야 앞에 무언가 살아있는 생명체 하나가 있어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냐옹~ 가까이 가도 계속 저 자세를 유지하며 도망가지 않고 힐끗힐끗 바라보는 고양이. 이 가게에서 키우는 건가? . . . . . . 호텔을 나와 약 10분 정도를

OKINAWA 4th day
오키나와 소바 다음으로 먹고 싶었던 타코라이스!!! 나는 세트로 시켜서 타코랑 타코라이스가 나왔다 타코 라이스 넘맛있어.....삿포로에도 가게가 있다는데 먹으러 가야겠다 조만간 오키나와 대중교통인 모노레일을 타고 국제거리로 갈 수있는 마키시 역에서 내렸다 국제 거리도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ㅎㅎ...생각했던것보다는 살 것도 볼 것도 없었다 명동이 복잡하긴 하지만 더 좋은것같다 오키나와스러운 스타바- 너무 덥고 지쳐서 커피한잔하고나왔다 오키나와 백화점에도 들어갔느데 마침 북해도 음식 특별전이 열리고 있었다 북해도에서 온 우리한테는 반갑긴했지만 흥미는 없어서 재래 시장으로 ! 광장 시장같은 느낌이 나는데 파는 물건은 좀 다르다 뱀 술 , 눌린 돼지머리에 애들이 적잖이 놀라더라 돼지머리는 고사지낼 때 흔히 보니

2013. 03. 오키나와 여행기 - 14. 아메리카무라를 마지막으로 다시 국제거리로..
종유동굴 탐험을 마치고,오키나와의 유명한 아이스크림인..블루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다시 이동합니다.. 파인애플 + 바닐라 맛인 것 같네요..날씨는 더운데 잘 녹지도 않고..맛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만..한화로 3천원이 넘는 가격.. 오키나와에 뱀이 많은건지..뭔가 뱀술이 참 유명하네요.. 너무 비싸서 바라만 보고 있는 뱀술.. 근데 뱀술을 사면 한국에 반입이 가능한지 아직도 의문입니다..뱀이 들어있으면 불가능 할 것 같은데요.. 셋째 날 마지막 일정으로 아메리카무라를 들렀습니다.. 근처에 미군기지가 있는건지 잘 모르겟지만..일본인도 많고 미쿡인도 많더군요..관광차 온 한국인도 많... 밤에 저 대관람차에 불이 들어온 야경이 참 예쁘던데 말이죠..렌터카 반납도 있고 아니메이트도 들러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