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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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2022년, 사우나 버스가 찾아옵니다 (사버스)
일본에서, 퇴역한 노후 버스를 사우나로 개조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이름은 사우나 버스란 뜻으로 사버스. 버스 외형을 갖춘 사우나가 아니라, 버스 내부를 사우나로 개조한 진짜 사우나 버스입니다. 대상 버스는 일본 효고현 버스 회사 신히메 버스에서 운영하고 있던 차량입니다. 이 버스의 내장을 걷어내고, 버스 좌석을 떠올리게 하는 사우나 벤치와 장작을 사용한 난로를 설치한다고 합니다. 예전 버스의 손잡이를 비롯해, 하차 버튼 같은 추억 어린(?) 물품은 그대로 배치했습니다. 특히 하차 버튼을 누르면, 사우나 스톤에 물을 뿌려 수증기를 발생하게 한다고... 아이디어는 좋지만, 사우나 버스 단독으로 운행하기엔 많이 부족하다 여겼는데, 아니나 다를까 버스 단독
소녀전선. 우울한 게파드.jpgif
출처 : 이제 개조 받으니 활작 웃으렴!! .... 파편이 얼마나 남았더라
소녀전선. 망포의 마인드맵 개조 소식을 들은 춘전
출처 : 앜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소전 망하기전에는 해주겠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러드 페스트 (Blood Feast.1963)
1963년에 ‘허셜 고든 루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자신의 이름을 딴 식재료 상점을 운영하는 ‘푸아드 람세스’가 실은 정신병을 앓고 있어서 이집트 여신 ‘이슈타르’를 현세에 부활시키려고 5000년만의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젊은 여자들을 살해하고 그 신체 부위로 제사 음식을 만들어 제물로 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개봉 시기적으로 볼 때 역사상 최초의 ‘스플레터’ 영화로 간주된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가 1960년에 나왔고, 영화 장르적으로 슬래셔 무비의 기원이 된 것을 생각해 보면 확실히 본작도 하나의 장르에서 최초라고 할 만하다. 스플레터 영화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에 초점을 맞춰서 화면에 피와 살점이 난무하고 신체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