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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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걷기: 남쪽 섬의 짜장면

Dark Ride of the Glasmoon|2021년 5월 4일

처음에는 3월로 계획했던 것이 4월 초로 다시 4월 말로 미뤄졌다가 5월 초가 되어서야 실행된 간만의 제주 걷기! 입니다. 게다가 이번엔 처음으로 올레 코스도 아닌, 무려 마라도!? 마라도는 남쪽의 제주도에서 다시 남쪽으로 11킬로 떨어진 작고 길쭉한 섬입니다. 좌우로 500 미터, 상하로 1.5 킬로미터가 채 되지않는 작은 섬이지만 대한민국 국토 최남단이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또 사람들도 찾아가고 하는 제주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가 되었죠. 제주에서 마라도로 가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운진항(모슬포 남항)에서, 다른 하나는 산이수동항(송악산)에서 출발하게 되는데 접근성으로나 배편 수로나 운진항 쪽이 더 유리합니다. 가파도까지 가려 한다면 더 말할 필요도

운진항 출발 마라도 가는법, 여객선 배시간 & 짜장면

운진항 출발 마라도 가는법, 여객선 배시간 & 짜장면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제주도에서 배 타고 가는 섬 마라도, 대한민국 최남단 섬이에요. 동쪽엔 독도가 있고 서쪽엔 백령도가 있죠. 대한민국 최남단비는 여기, 마라도에 있습니다. 작은 섬이라 한 바퀴 둘러보는 데 고작 1시간 남짓 걸려요. 넉넉잡아도 1시간 반이면 족한 크기. 반나절 정도 투자해 부담 없이 다녀올만해요.마라도 여객선 할인 예약마라도 가는법, 크게 두 가지예요. 모슬포항에서 정기 여객선 타든지 아니면 송악산 입구에서 유람선 타든지. 가격은 비슷해요. 동선에 맞게 움직이면 될 듯. 전 모슬포 근처 운진항 (하모리 646-20)에서 마라도행 배 타고 갔어요. 클룩 통해 사전 예약하면 현장 발권보다 저렴합니다. 클룩에서.......

제주 마라도 여객선 배시간, 무도 짜장면 먹방까지

제주 마라도 여객선 배시간, 무도 짜장면 먹방까지

제주 마라도 여행여객선 타고 무도 짜장면 먹방(마라도 배시간 정리)지난가을 억새가 한창일 때 제주여행을 갔었는데요. 하루는 오전 일찍 부지런하게 일어나 마라도 섬여행을 하고 왔답니다. 매번 갈 때마다 본섬이나 우도 정도만 갔었는데 tv에서만 보던 곳을 직접 간다니 설레기도 하고 혹여 배멀리가 있지 않을까 걱정이 돼서 아침도 조금만 챙겨 먹고 나섰어요. ㅋㅋ여객선 터미널 가는 법제주 마라도 여객선을 운항하는 곳이 몇 곳 된다고 들었는데 제가 찾아간 곳은 서귀포시에 위치한 곳이었어요. 이전에 jejudo play에서 미리 티켓을 예매해놓고 간 터라 서두를 필요는 없었지만 배 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에 이른 시간.......

[제주 올레] 6일차, 모슬포에서 휴식, 마라도 나들이

[제주 올레] 6일차, 모슬포에서 휴식, 마라도 나들이

사부작 생활기행|2018년 4월 25일

썸네일은 마라도 짜장면 입니다ㅋㅋ 몽 게스트 하우스에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조식도 정성스럽게 차려주셨네요. 아침메뉴는 얇게 썬 양파와 토마토, 치즈, 사장님이 직접 해주시는 계란후라이, 핸드메이드 잼 등으로 만들어 먹는 토스트 입니다. 그 외에도 우유와 주스, 과일(매번 달라진다고 하심), 씨리얼, 커피까지 나옴.....ㅇㅅㅇ)/ 게하에서 조식 많이 먹어봤지만 이렇게 가짓수 많고 정성스러운 곳이 별로 없어요. 기분이 좋아졌으ㅋㅋㅋㅋ 아침 제조 중! 계란후라이 기다리는 중입니다ㅋㅋ식사 후에 사장님이 알려주신 모슬포 수협에 가서 갈치와 젓갈등 가족들에게 택배도 보내고 알찬 아침이었당 ㅇㅅㅇ)/ 하지만 사진은 없음요.. 오늘은 올레길 쉬는날입니다.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