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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니콘 Z6II 선유도공원 출사 사진찍기 좋은 곳 풀프레임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니콘 Z6II 선유도공원 출사 사진찍기 좋은 곳 풀프레임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이제 봄이 오고 출사 다니기 좋은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현재 서울에는 아직 꽃이 피지는 않았는데요. 이제 봉은사 홍매화, 응봉산 개나리 등 서울에도 꽃이 피면서 출사 다니기 좋은 시즌이 찾아올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선유도공원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선유도공원은 2002년 4월 26일 서울시 영등포구 선유도에 개장한 시민공원이고요. 원래는 선유정수장 시설이 있었는데, 이 시설을 고스란히 살리면서 재활용 생태공원으로 만든 것입니다. .......

"애플 감성이 더해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그마 BF
시그마가 미니멀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그마 BF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카메라 시장에서는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시그마 BF는 기존 미러리스 카메라와 차별화된 설계, 디자인으로 마치 애플에서 만든 것 같다는 평가도 들려옵니다. 시그마 BF 디자인과 스펙 정보 살펴보도록 할게요. 시그마 BF는 24.6메가픽셀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해 뛰어난 해상도를 제공하며 하이브리드 오토포커스를 지원해 빠르고 정확한 초점 조절이 가능합니다. 인물뿐만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 등 다양한 피사체를 정밀하게 인식할 수 있어 촬영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습.......
최근 본 카메라 중 가장 혁신적인 시그마 BF 이게 나온다고?
봄입니다. 여기저기서 봄꽃이 아닌 카메라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해마다 봄은 카메라 신제품이 몰려나오죠. 이유는 일본 CP+라는 한국에서는 사라진 포토 이미징쇼가 2월 말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CP+에 맞춰서 다양한 신제품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 신제품 중에 가장 놀라운 카메라가 등장했는데 바로 시그마 BF입니다. 한 손 조작이 가능한 풀프 미러리스 시그마 BF 처음에는 아! 이런 콘셉 제품이 나오는구나 하고 스킵했는데 자세히 보니 4월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와! 최근에 본 카메라 중 가장 혁신적인 디자인의 제품이네요. 시그마는 2400만 화소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BF를 선보였습니다. 특징을 보면 230GB 내장 메모리를 장착했습니다. 이는 라이카 카메라의 내장 메모리 크기 확장과 비슷하네요. 왜 캐논, 니콘, 소니, 후지필름은 내장 메모리 용량을 늘리지 않을까요? 내장 메모리 고장 나면 수리하기 귀찮아서 외부로 뺀 것일까요? 그럼에도 메모리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고장 나는 부품이 아닌데 너무 인색하더라고요. 그러나 라이카에 이어서 시그마도 230GB라는 엄청난 용량의 카메라를 만들었네요. 가장 놀랑룬 건 디자인입니다. 미니멀 그 자체입니다. 한손 조작이 가능한 소형 컴팩트 풀프 미러리스입니다. 이렇게 작으면서도 예쁘게 만든 이유에 대해서 시그마는 스마트폰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네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를 만들었다고 해요. 이게 맞죠. 아무리 성능 좋으면 뭐해요. 일상에서 툭툭 촬영하는 걸 스마트폰이 전담하고 있고 이를 피해서 전문가용 카메라만 만드는 소니, 니콘, 캐논인데 소비자은 스마트폰 사진 화질에 만족 못합니다. 그런데 컴팩트 디자인의 카메라는 2019년 이후 거의 안 보입니다. 캐논 R50, R10, 소니 ZV-E10, A6500, 니콘 Z50, Z30 등을 선보이지만 크롭 이미지센서이고 더 중요한 건 렌즈들이 다 별로입니다. 쓸만한 렌즈도 없다 보니 학생들이나 가격에 민감한 분들이나 크롭 미러리스 사죠. 화질 좋고, 컴팩트해서 항상 들고 다니기 좋은 소니 A7C 시리즈의 대항마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대항마가 생겼네요. 바로 시그마 BF입니다. 보면서 애플이 만들었나 할 정도로 디자인이 아주 좋네요. 물론 그립부가 하나도 없어서 미끄러지기 좋고 게다가 각져서 충격받으면 찌그러지기 쉽겠네요. 천상 속사 케이스라도 끼고 사용해야겠어요. 게다가 스위블 LCD도 아닌 붙박이 LCD네요. 제조하는데 7시간이 걸리는 알루미늄 주괴로 만드는 뛰어난 내구성의 풀프 미러리스 시그마 BF 스위블 LCD 좋죠. 하다 못해 틸트 LCD라도 넣어주지라는 생각이 들지만 일상 기록용이면 굳이 틸트해서 촬영하지 않고 그냥 붙박이 LCD로도 충분합니다. 그냥 툭툭 찍는 거리 사진가, 일상 사진가들에게는 붙박이도 충분합니다. 그걸 노린 듯하네요. 내구성은 아주 뛰어납니다. 7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알루미늄 주괴의 프레임을 사용해서 내구성이 뛰어나지만 무게는 388g으로 가볍습니다. 그 작다는 소니 A7C가 424g이니 36g 가볍네요. 크기는 120.1 x 7.8 x 36.8mm입니다. 여기에 내장 메모리 230GB입니다. 이 용량은 사진 14,000개의 JPEG 파일을 저장하고 4,300자의 RAW파일 사진 그리고 2.5시간의 영상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왜 내장 메모리인가 했는데 아예 외장 메모리 장착 슬롯 자체가 없네요. 미니멀하다 하다 단자도 메모리 슬롯도 없앴네요. 시그마 BF의 디자인 먼저 렌즈는 L마운트입니다. 라이카, 시그마, 삼양옵틱스, 파나소닉 등등 L마운트 얼라이언스 렌즈 다 사용 가능합니다. 따라서 라이카 렌즈를 장착 가능합니다. 라이카에 이런 컴팩트 카메라 바디가 없는데 라이카 렌즈가 있는 분은 이용하기 딱 좋겠네요. 상단에 마이크 2개가 있고 셔터 버튼만 있습니다. 후면은 작은 상태 모니터가 있고 엄지 그립이 있습니다. 재생 버튼, 파워버튼, 펑션 버튼과 십자 다이얼과 엔터 버튼이 있습니다. 그립부에 대한 대책이 있긴 하네요.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햅틱 버튼을 넣어서 손끝으로 진동을 전달하네요. 아주 좋은 기능이네요. 미니멀해서 좋긴 한데 단자가 USB-C 포트만 보이네요. 단자도 미니멀하네요. 동영상은 6K 녹화가 가능하고 L-LOG도 지원하며 최대 120 프레임까지 지원합니다. 색상은 블랙, 실버 2종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디자인은 혁신적이고 일상 기록, 거리사진용인데 너무 미니멀하다 보니 그럼에도 있어야 하는 메모리 슬롯이나 HDMI 단자도 없네요. 그래서 특정 카테고리 사진만 찍는 분들만 살 듯합니다. 범용성은 좀 떨어지는 것은 아쉽네요. 하단에는 삼각대 마운트와 배터리 칸은 있습니다. 배터리도 내장 배터리면 큰일이다 생각했는데 배터리는 교체 가능하네요. 가격은 1,999달러로 대략 286만 원 정도입니다. 한국에서 얼마에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입문용 원핸드 컴팩트 풀프레임 미러리스 소니A7C2 카메라 추천, 강아지와 함께!
요즘은 가볍고 간편하면서도 뛰어난 화질을 제공하는 카메라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풀프레임의 고화질과 컴팩트한 디자인을 동시에 원하는 분들에게 입문용 풀프레임 미러리스 소니 A7C2는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뛰어난 화질부터 가벼운 무게까지 초보자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저는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며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A7C2를 활용해 강아지와 함께하는 촬영 경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볍고 작은 폼팩터 – 한 손으로 가볍게! 풀프레임 카메라는 무겁다는 편견을 깨는 소니 A7C2는 약 514g(배터리, 메모리카드 포함)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