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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 EV트렌드 코리아 전기차 전시회 후기
조금 지나긴 했지만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EV트렌드 코리아라는 이름의 전기차 전시회를 다녀온 후기입니다. 나름 코리안 프리미어가 두가지 있어서 평일에 시간을 내서 찾아가긴 했는데 역시나 시간 아까운 행사였던 것은 어쩔 수 없군요.. 현대 코나 일렉트릭. 컴팩트 SUV 코나를 기반으로 한 순수전기차입니다. 기존 내연기관형 코나의 앞그릴을 밀폐시키고 헤드램프 무광 플라스틱 하우징을 없애는 등 전면은 변화폭이 크지만, 후면은 의외로 변화폭이 거의 없습니다. 코나 일렉트릭은 두가지 배터리 사양으로 가격을 달리해 출시됩니다. 64kWh 버전은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406km로 당초 알려진 390km보다 더 길게 확보됐으며, 39.2kWh 버전은 254km 상당입니다. 모터의 스펙은

2019 기아 쏘울 후속(SK3) 스파이샷
지난주에 발견한 기아 쏘울 후속모델입니다. SK3이라는 개발명으로 알려진 차세대 쏘울은 여전히 2박스형을 유지하여, 전체적 형상과 비례가 기존 쏘울과 비슷합니다. 헤드램프는 가로로 긴 LED DRL과 헤드램프가 위아래로 분리된, 현대 코나 등지와 비슷한 느낌을 띌듯 하고요. 언론들에서 2015년 공개된 트레일스터 컨셉트의 영향을 받아 전고가 높아질거라는 관측을 많이들 쏟아냈으나, 필자가 발견한 쏘울은 기존의 1,2세대 쏘울과 크게 다를게 없는 낮은 지상고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년 전의 트레일스터 컨셉트가 전기모터로 뒷바퀴 힘을 보태는 e-4WD, 그리고 높은 지상고로 산길을 힘차게 등판하는 모습을 어필했는데, 차기 쏘울에 별도의 e-4WD 버전이 생길지, 아니면
새차 냄새 단기간에 빼는 획기적인 방법
나는 차 냄새 엄청 민감해서 일반 고속버스는 못 타고(멀미가 엄청 심함) 시내버스 겨우 타는 정도인데, 좌석버스부터 멀미가 심하다.그러니 새 차 냄새는 정말 미칠 지경인데, 차 산지 1년 다 되어가는 엄마 새 차 냄새를 나는 아직도 맡고 있다. 엄마는 냄새가 하나도 안 난다는데 난 정말 냄새 아직 많이 난다고 느낌.그런 내가 새 차를 갖게 되어서(현대 코나), 새 차 냄새 때문에 마스크 끼고 창문 전부 다 열고 운전을 하면서도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파 진통제를 먹고 운전 30분 이상 못 할 정도라 이거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방법을 강구했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천연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는 것.어차피 새 차 냄새는 가죽 시트 냄새에서 나는 게 제일 심하고, 그 외 내부 프레임들과 발판 매트 섬유에서 나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