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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소화 돕는 섬유질 많은 음식 7가지
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소화 돕는 섬유질 많은 음식 7가지 견과류 얼린 완두콩 치아씨 양파 블구르 키위 사과 1. 견과류 영양사 제시카 크랜달은 "사람들은 섬유질을 많이 가진 음식으로 항상 채소와 과일들만 생각하는데 견과류도 그에 못지않다”고 말한다. 아몬드 1/4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또한 견과류는 종류에 따라 각각 다른 영양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 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가지를 먹는 게 좋다고 한다. 2. 얼린 완두콩 냉동 완두콩은 사람들이 지나치기 쉬운 섬유질 저장고라고 할 수 있다. 앤셀은 삶은 완두콩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어 가장 손쉽게 섭취할 수 있다고 권한다. 3. 치아씨 고대 아즈텍인들이 주.......

비타민 풍부한 과일차 휴롬 티마스터 B03 쉽고 간편하게
집에만 머무는 시간이 많은 겨울에 자주 챙겨 먹어야할 비타민. 따뜻한 과일차로 챙겨먹어도 좋겠지 휴롬 티마스터 B03으로 쉽고 간편하게 오렌지키위차 차 한잔으로 풍부한 비타민 즐기는 시간이었어. 평소에는 장거리 여행도 자주 하고 외부 활동을 많이 해도 입병 한번 나지 않던 내가 입안이 헐고 혓바늘이 돋는것이 나이 들어 그런가 싶기두. 몇일 사이 신경 쓸 일이 많아서인지 이제는 몸에서 신호를 보내더라. 주말동안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푹 쉬었더니 피곤이 풀리는듯 입안에 돋아난 혓바늘은 당분간 과일차로 달래볼까 해. 과일차 (오렌지 키위차) 재료 : 오렌지1개, 키위 2~3개, 물 1.200ml 레시피 : 1. 과일재료는 슬라이스하여 준.......

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여자들이 꼭 챙겨 먹어야하는 8가지 음식
경희애문화 건강챙기기 여자들이 꼭 챙겨 먹어야하는 8가지 음식 1. 피부를 매끈하게 가꿔주는 오이 2.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대두 3. 티없이 맑은 피부를 만드는 키위 4. 날씬한 몸매를 위한 쇠고기 5.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 시금치 6. 속부터 건강하게 만드는 알로에 7. 생리 빈혈을 없애는 대추 8. 가슴이 풍만해지는 모과 여자들이 꼭 챙겨 먹어야하는 8가지 음식 1. 피부를 매끈하게 가꿔주는 오이 오이 팩, 오이 비누 등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오이는 피부에 좋기로 유명한 야채다. 노화 방지 성분인 비타민 E와 미백에 필수인 비타민 C가 매우 풍부해 얼굴에 바르는 것도 좋지만 매일 꾸준히 먹기만 해도 피부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7 - 남섬,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7 - 남섬,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 퀸스타운에서 장도 보고, 오는 길에 예상치 못한 오래걸리는 공사구간을 2개나 더 만났다보니, 7시를 훌쩍 넘긴 시간에야 겨우 캠핑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키위 홀리데이 파크는 유명 홀리데이 파크 체인 중 하나로, 와나카에서는 이곳이 제일 평이 좋았다. 대신 와나카 시내에서는 좀 떨어진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파크 - https://wanakakiwiholidaypark.nz/ 리셉션에 들려서 체크인. 역시 예약이 되어있으니, 간단하게 홀리데이 파크 설명만 해주고 끝난다. 성수기로 진입한게 아니라서 예약이 필수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미리 예약을 해두니 확실히 편하긴 했다. 체크인 하는동안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우리 캠핑카.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 파크의 주방. 오늘은 뭘 해먹을까 하다가, 소세지와 버섯, 그리고 베이컨을 베이스로 밥을 먹기로 했다. 소세지는 한번 삶은 다음에 구워줬고, 베이컨과 버섯은 그냥 바로 구웠다. 본격적으로 고기를 구울까 하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고기는 내일로 미루고 오늘은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다. 어쨌든 그래도 고기인건 변함이 없지만. 그리고, 저 버블리는 티슈형 주방세제인데, 여행다니면서 참 잘 썼다. 편해. 해물볶음고추장에 버섯, 베이컨, 소세지를 반찬으로 간단하게 먹었다. 김치도 있었어야 했으나, 김치를 짐싸는 날 냉장고에 두고 안가져와서 ㅠㅠ 그 후 슈퍼마켓에서 찾아봤으나 없어서 그냥 다녔다는 슬픈 이야기가.. 아, 그리고 저 지코 마시는 남자입니다. 미워하지마세요. ㅠㅠ 다른 코코넛 워터도 있었으나, 지코가 반값이라서 ㅠㅠ 분리수거. 나름 분리수거를 절저하게 하는 편이다. 샤워시설. 낮시간대에 잠시 청소시간이 있다. 샤워시설도 깔끔하고 좋았다. 사우나도 있는 것 같았지만, 저녁이 늦어서 닫혀있었다. 뭐 유료여서 쓰진 않았을 것 같지만. 세탁실. 세탁은 $3, 드라이는 $4. 한번에 꽤 많은 양을 빨래할 수 있으니, 이정도면 저렴한 편이다. 한켠에는 차량 청소용 진공청소기도 있었다. 다음날 아침, 와나카 키위 홀리데이파크 풍경. 다음날 아침, 나가는 길에 덤프스테이션에 잠깐 들려 오수를 비우고, 프레시워터를 채운 뒤 와나카 여행을 시작했다. 사실, 원래 일정대로라면 새벽같이 로이스피크에 올라야 했다. 그런데, 전 날 저녁, 다음날 아침 와나카의 날씨는 비가 오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포기를 하고 와나카 일정을 한 뒤 후커밸리로 가는 것으로 바꿨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니 해가 쨍쨍. 비올거라 생각해서 새벽같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안타까웠다. ㅠㅠ 그냥 일단 일어나고 볼 걸. 그래도 여기서 일정이 조금 바뀐게 나름 전화위복이 되어, 이 뒤의 일정에 비가 매일같이 오는 날임에도 비를 맞는 일 없이 무난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아니었다면, 이 이후의 관광지는 모두 비를 맞으면서 다녀야 할 뻔 했으니까.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campervan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 https://link.kimchi39.com/new-zealand-rent-c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