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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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등산용 비화식 전투식량, 핫앤쿡 비빔밥 & 라면애밥

여행/등산용 비화식 전투식량, 핫앤쿡 비빔밥 & 라면애밥

traveling boy|2024년 9월 24일|등산

등산용으로 여행용으로도 좋은 전투식량이다. 물론 전투식량이므로 전투할 때도 좋겠다. 물가가 높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한다는 스위스 여행을 앞두고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일반 전투식량과의 차이점은 자체 발열이 되는 도시락이라는 것이다. 불이 필요 없고, 물을 끓일 필요도 없는 비화식 전투식량인 것이다. 찬물만 부으면 알아서 부글부글 요리를 한다. 그래도 열을 내는 거라 비행기 수하물에 맡겨도 되는지 검색해도 안 나와서 스위스항공 페이지 페메로 영어 번역기 돌려가며 질문해 봤는데 가져가도 된다고 했다. 불을 사용하지 않으니 산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괜히 산에서 라면 먹겠다고 불을 사용하지 말고 이런 걸 드시길 바란다.......

백패킹 장비, 버너 코펠 대신 바로쿡으로 비화식 캠핑 음식 탐험기

백패킹 장비, 버너 코펠 대신 바로쿡으로 비화식 캠핑 음식 탐험기

백패킹 장비버너 코펠 대신 바로쿡으로비화식 캠핑 음식 탐험기#백패킹장비 #비화식백패킹 장비 탐험에는 끝이 없다. 몇 번의 백패킹 후기를 남기다 보니 자연스레 사용하는 장비에 관심을 보이는 이가 생긴다. 일순위는 배낭과 텐트였고 그다음 관심을 받는 것이 비화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바로쿡이다. 우선 화식과 비화식에 대해 환경이란 잣대를 댈 생각이 없다는 점 미리 밝힌다. 화식이든 비화식이든 안전에 주의하고 자연에게 잠시 빌린 자리 잘 정돈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비화식을 택한 건 단지 버너에 불을 지피는 것에 서투르고 겁이 많다는 것. 그래서 시작하게 된 비화식이지만 요즘은 워낙 간편식이 잘 나와서 바로쿡을 활용.......

제주 우도 여행, 비양도 백패킹 하러 가는 길 올레길 따라 트레킹

제주 우도 여행, 비양도 백패킹 하러 가는 길 올레길 따라 트레킹

제주 우도 여행비양도 백패킹 하러 가는 길올레길 따라 트레킹#제주우도여행 #비양도백패킹10년이 다 되어가는 마지막 우도여행. 그때는 비양도 근처 민박집에서 하룻밤 지냈는데 이번 제주도 우도 여행은 비양도 연평리 야영지에 내집마련하기 위해 박배낭 매고 떠났다. 10년이란 시간 동안 우도를 외면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화창한 날을 골랐음에도 바람 덕에 배편이 결항되길 몇번 겪다 보니 우도 여행 계획 자체가 부담스러웠다. 제주 한달살이를 하면서 이번엔 해 짱짱하고 바람 없는 날을 고르고 골라 작정하고 떠났고 우도는 입도를 허락했다. 우도 비양도에 집 지으러 출발~! :)내가 가지고 있는 장비는 딱 3계절에 최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