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화식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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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 장비, 버너 코펠 대신 바로쿡으로 비화식 캠핑 음식 탐험기

백패킹 장비, 버너 코펠 대신 바로쿡으로 비화식 캠핑 음식 탐험기

백패킹 장비버너 코펠 대신 바로쿡으로비화식 캠핑 음식 탐험기#백패킹장비 #비화식백패킹 장비 탐험에는 끝이 없다. 몇 번의 백패킹 후기를 남기다 보니 자연스레 사용하는 장비에 관심을 보이는 이가 생긴다. 일순위는 배낭과 텐트였고 그다음 관심을 받는 것이 비화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바로쿡이다. 우선 화식과 비화식에 대해 환경이란 잣대를 댈 생각이 없다는 점 미리 밝힌다. 화식이든 비화식이든 안전에 주의하고 자연에게 잠시 빌린 자리 잘 정돈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비화식을 택한 건 단지 버너에 불을 지피는 것에 서투르고 겁이 많다는 것. 그래서 시작하게 된 비화식이지만 요즘은 워낙 간편식이 잘 나와서 바로쿡을 활용.......

제주 우도 여행, 비양도 백패킹 하러 가는 길 올레길 따라 트레킹

제주 우도 여행, 비양도 백패킹 하러 가는 길 올레길 따라 트레킹

제주 우도 여행비양도 백패킹 하러 가는 길올레길 따라 트레킹#제주우도여행 #비양도백패킹10년이 다 되어가는 마지막 우도여행. 그때는 비양도 근처 민박집에서 하룻밤 지냈는데 이번 제주도 우도 여행은 비양도 연평리 야영지에 내집마련하기 위해 박배낭 매고 떠났다. 10년이란 시간 동안 우도를 외면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화창한 날을 골랐음에도 바람 덕에 배편이 결항되길 몇번 겪다 보니 우도 여행 계획 자체가 부담스러웠다. 제주 한달살이를 하면서 이번엔 해 짱짱하고 바람 없는 날을 고르고 골라 작정하고 떠났고 우도는 입도를 허락했다. 우도 비양도에 집 지으러 출발~! :)내가 가지고 있는 장비는 딱 3계절에 최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