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5 posts![[MGO] 오늘의 펀덱, 아키몬드덱](https://img.zoomtrend.com/2013/05/19/a0087470_51988e300dfff.png)
[MGO] 오늘의 펀덱, 아키몬드덱
마나크 쉬크 스리쉬 마나크 쉬크 스리쉬 온세상을 불살라버리겠다. 그리고 거대용 등장. 게임 끝 각종 캔트립으로는 믿음없는 약탈(두장뽑고 두장버리기) 생각의 가속화(네장뽑고 두장버리기)를 넣었고 캔트립으로 버린 전지전능함(손의 카드를 마나소모없이 사용가능)을 이번에 새로나온 카드인 오브제다트의 지원(지속물을 무덤에서 전장으로 되돌림)으로 되돌립니다. 그리고 커져가는 야망(서고에서 카드를 한장 찾아서 손에넣음)으로 무한을 향하여(서고에 있는 카드를 모두 뽑고 한장을 서고로 되돌림)를 가져오고 극초음속용(비행, 신속, 소서리를 인스턴트 타이밍에 사용 가능) 을 내린다음 억류의 구체로 추방. 그리고 세상을 불태우는 화염(손, 무덤, 전장위의 카드 모두 추방, 모든 플레이어의 체력 1) 파이어~ 억류의 구체가
![[MGO] 황금의 기사 덱, 세배빠른 덱](https://img.zoomtrend.com/2013/05/12/a0087470_518e412355057.png)
[MGO] 황금의 기사 덱, 세배빠른 덱
아시다시피 매직 더 개더링은 레어도를 색깔로 구분합니다. 가장 희귀한 등급인 미씩레어는 붉은색, 그다음 희귀한 레어는 황금색, 언커먼은 은색, 커먼은 검은색 이런 식이죠. 대체적으로 희귀도가 높을수록 강력하지만 뽑으면 입이 용소환사가 되는 똥미씩도 있으며 이게 잘리면 어떻게 겜할까 싶은 언커먼 커먼들도 있습니다. 어쨋든 저런 레어도 높은 미씩레어, 레어를 꽉꽉채워넣은 덱을 지인과 게임하면서 돈덱, 황금의 기사덱, 세배 빠른덱(붉으니깐...)이라고 부르면서 낄낄대곤 하죠. 최근에는 온라인상으로 카드 거래하는 법을 알아내서 필요한 카드는 주저없이 지른 관계로 제 덱레어도도 제법 높아졌습니다. (알기 전에는 무식하게 필요한 카드 있으면 부스터 뜯....) 그래서 오늘의 한판 상대방 필드에 깔려있는건 대지 죄다
![[MTG] 생일 선물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5/04/a0006109_5183c0366a4f6.jpg)
[MTG] 생일 선물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
오늘은 제 생일. 하지만 그런거 없다! 오늘도 동네 매클에 놀러갔습니다. ㅇㅅㅇ;; 저까지 4명 모여있길래 프릴팩 남은거 사서 실덱 대전 해보자라고 이야기가 되었음. 전원이 다 싸우는 진흙탕 매치. 0~1승은 1팩, 그 후, 승수에 따라서 1팩씩 추가. 최대 3팩. 프릴팩도 주사위 랜덤으로 고르기로 했습니다. 전 락도스+디미르(....) 일단 길드팩부터 개봉. 둘다 비싼 카드는 아닙니다만, 리밋에선 깡패 카드. 돈도 안되고, 아예 못쓰는 카드가 나오는 것보단 차라리 낫습니다. 언커, 커먼들도 리밋에서 강카드들이 상당량 포진해있네요. 특히, 디나이얼이 종류별로, 그것도 순간마법으로 빼곡하게 모여있는게 정말 맘에 듭니다. 궁극의 대가, 살인적인 눈빛, 섬멸의 화염... 정말 좋
![[MTG] 싸움엔 이겼지만, 결국은 패배...](https://img.zoomtrend.com/2013/04/28/a0006109_517bc2734ec92.jpg)
[MTG] 싸움엔 이겼지만, 결국은 패배...
용의 미로 프리릴리즈 다녀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결과만. 4승 했습니다! 나온 카드는? 전부 X만 나왔습니다! ..........OTL 아, 정말 다시 복기를 하자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어떻게 이렇게 X만 골라서 나올수 있는지. ;ㅁ; 시작은 팩 선택부터. 오르조브+아조리우스 팩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용의 미로 팩을 전부 검토한 결과, 아무래도 충돌의 관문 수준의 스피디한 대전은 힘들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에스퍼 컬러 컨트롤 덱을 노렸죠. 나온 카드는 최고 재판관 이스페리아, 불멸의 노역, 헐 클레이드의 보렐, 10번 구역의 라비니아, 오브제다트의 지원, 원기//충만. 일단 불멸의 노역과 오브제다트의 지원은 제외했습니다. 지금 덱 컨셉에서 리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