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O] 황금의 기사 덱, 세배빠른 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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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O] 황금의 기사 덱, 세배빠른 덱
아시다시피 매직 더 개더링은 레어도를 색깔로 구분합니다. 가장 희귀한 등급인 미씩레어는 붉은색, 그다음 희귀한 레어는 황금색, 언커먼은 은색, 커먼은 검은색 이런 식이죠. 대체적으로 희귀도가 높을수록 강력하지만 뽑으면 입이 용소환사가 되는 똥미씩도 있으며 이게 잘리면 어떻게 겜할까 싶은 언커먼 커먼들도 있습니다. 어쨋든 저런 레어도 높은 미씩레어, 레어를 꽉꽉채워넣은 덱을 지인과 게임하면서 돈덱, 황금의 기사덱, 세배 빠른덱(붉으니깐...)이라고 부르면서 낄낄대곤 하죠. 최근에는 온라인상으로 카드 거래하는 법을 알아내서 필요한 카드는 주저없이 지른 관계로 제 덱레어도도 제법 높아졌습니다. (알기 전에는 무식하게 필요한 카드 있으면 부스터 뜯....) 그래서 오늘의 한판 상대방 필드에 깔려있는건 대지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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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180518
#지난 글이 4월말의 스프링스크리밍 이벤트 종료후 쓴게 마지막이었다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어느새 5월 중순을 넘어서 말로 가고 있습니다. #벚꽃의 바람 그루브 이벤트를 in 1만으로 끝냈습니다.얼마 전부터 재화와 그루브 이벤트의 하위 SR 보상도 15 스타랭크를 만들 수 있도록 보상체계가 변경되었는데요. 이번 이벤트의 하위 아냐를 노리고 뛰어들어서 성공했습니다.그루브 후반전 스태미나 100 소모가 생기면서 커트라인 자체가 확 올라갔고, in 1만의 보상이 변하면서 1만 경쟁도 나름 치열해졌네요. 역대 그루브이벤트 결과중 유일하게 1만컷이 5만pt 까지 치솟았네요. 애초부터 5만 정도는 찍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크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모바일로 출시된 섬란카구라를 약 2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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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he gathering 모던 GP
8월 28일에 Magic the gathering 의 Modern 포맷의 GP 가 Lille과 광저우 indianapolis에서 동시에 열려서 성적을 좀 봤습니다. 광저우에선 그릭시스 델버가 인디아나폴리스에선 Nayaburn이 릴에선 인펙트가 우승했다 예상대로 Aggro계역의 덱들과 Burn 계통이 강세. 개인적으론 매온에서 존나 많은 dredge 계열의 덱이 단 한개도 8강을 가지 못했다는 것이 놀라움. 역시 무덤견제 한방에 병신이 되기 때문인가. 요즘 메타가 무덤 견제를 꽤 많이 하는 편이다 보니 더 힘들어 진것 같네요. 오히려 강세로 보이는 건 RG Breach와 Naya Burn. 한국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굴리고 있는 Tron이 단 한개도 입상 못한것도... WMCQ 3차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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