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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 스카 오브 미로딘 블럭의 아티펙트들

[MTG] 스카 오브 미로딘 블럭의 아티펙트들

Waterwolf's Lair|2012년 11월 18일

바로 전 게시물에서 스카 오브 미로딘 블럭의 아티펙트 이야기가 잠시 나와서 써봅니다. 각 블럭은 블럭마다 특성과 색깔이 확연히 다른데, 라브니카의 경우는 인접색 2색의 길드 10개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니스트라드의 경우엔, 빛과 어둠의 종족간의 다툼이고요. 스카 오브 미로딘의 경우에는 아티펙트와 파이렉시안에 오염되는 미로딘 차원을 특징으로 합니다. 그래서 지난 10월에 스카 오브 미로딘이 로테이션 아웃 하기 전까지만해도 온갖 아티펙트들이 스탠다드에서 활개를 치고 다녔죠. 지금도 가격이 상당한 카드만 조금 추려서 올려보겠습니다. 칼 3종 세트. 차례대로 스카 오브 미로딘, 미로딘 비시지드, 뉴 파이렉시아 확장판의 미식 카드였습니다. 전부 압도적으로 강했죠.... 어설픈 덱으로는 칼

[MTG] 다음 확장판 Gatecrash의 카드가 누출되었습니다.

[MTG] 다음 확장판 Gatecrash의 카드가 누출되었습니다.

Waterwolf's Lair|2012년 11월 18일

내년 2월에 발매될 리턴 투 라브니카 블럭의 2번째 확장, Gatecrash(충돌의 관문)의 미식 카드중 5종류가 누군가에 의해서 화상이 누출되었네요. 원래 카드 인쇄는 이미 끝난 상황일테고, 화질과 내용도 분명히 진짜가 맞다고 결론이 난듯. 그나저나 능력 죽이는군요;; 특히 천사와 용은 당장 제 EDH덱에 들어갈만한 주전급 생물이고, 그룰 미식 생물과 플레인즈워커도 정말 탐나네요. 그나저나 다른 4장은 이해가 가는데, 청색 부여마법은 정말 패기 쩌네요. (좋은 뜻으로든 나쁜 뜻으로든) 뭐, 벌써 저 카드가지고 한방 콤보를 어떻게 짤지 나오고 있는 판국이니. :D

매직 더 개더링 연재 : 1부 후기

매직 더 개더링 연재 : 1부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매직 더 개더링 연재를 갑작스럽게 마치게 되면서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매직 더 개더링에 대해서 글을 한 번 써보자고 마음 먹은 것이 지난 7월 말이었고, 연재라는 이름으로 글을 처음 올리기 시작한 게 8월 중순부터였네요. 약 3개월 동안 총 22편의 연재를 써왔군요. 처음 연재를 구상하게 된 계기는 별 게 아니었습니다. 15년 가까이 매직을 해왔는데 관련된 글을 써보고 싶었죠. 그래서 떠올린 것이 제가 처음 읽었던 매직 입문자 만화였습니다. 저작권에 걸릴 것 같아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문의도 하고 양해도 구하고 하면서 입문자 만화를 웹에 올리게 되었지요. 결국 코보게에서 만화에 대한 저작권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갖고 있던 스캔본이 워낙 사이즈가 작아서 확대

매직 더 개더링 연재 22편 : 악세사리를 활용해 카드를 잘 보관하자.

매직 더 개더링 연재 22편 : 악세사리를 활용해 카드를 잘 보관하자.

오늘은 초보자 특집의 마지막이자 매직 연재 1부의 마지막으로 악세사리에 대해서 다루겠습니다. 매직 카드는 여러 TCG 중에서도 카드의 질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는 것 같습니다만, 게임을 하다보면 금방 기스가 나기 시작합니다. 2, 3년 정도 지나면 아무리 소중히 사용해도 전체적으로 마모가 진행되는데, 물론 게임하는데에는 그래도 지장이 없겠지만 가슴이 아프죠. 거래를 하려고 해도 거래가 불가능하게 되구요. 하지만 매직을 처음 할 때는 카드를 잘 써야한다는 개념이 없고 얼마나 쉽게 카드가 망가지는지도 모릅니다. 당부드리는데 매직을 시작하셨으면 카드를 깨끗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나중에 후회하거든요^^; 오늘 다룰 악세사리는 모두 카드를 상하지 않게 다룰 수 있는 기본적인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