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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정작 게임기보다 비싼 티셔츠
발렌시아가라는 브랜드에서 출시한 2021년 x 플레이 스테이션 5 티셔츠의 가격은 무려...85만원(해외 공식가격은 675달러) 한 술 더 떠서 후드티 버전은 국내 공식 홈페이지에서 108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모자도 56만 5천원...당연히 이것들은 플레이 스테이션5 게임기가 포함되지 않은 가격입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비슷한 컨셉의 의류가 상당히 많지만 명품 브랜드라는 것 만으로도 일반인들은 범접할 수 없는 가격으로 폭등하는 것 같습니다. 다행히 발렌시아가라는 브랜드 이름은 누구나 확인하기 용이하게끔 잘 보이게 표시해 두었군요. 참고로 이 초고급 의류들의 모델이 되는 '플레이 스테이션5' 게임기의 국내
8.4인치 윈도우 모바일 게임기, 원엑스플레이어(ONEXPLAYER)
닌텐도 스위치의 대히트 + 모바일 프로세서 성능 향상 + PC 게임 사양 평준화가 맞물려, 요즘 휴대용 윈도우 PC/게임기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전에도 없었던 건 아니고요. GPD WIN 시리즈가 있지만, 이쪽은 닌텐도 3DS...또는 초소형 노트북에 게임 패드를 달아놓은 모습과 더 비슷했죠. 최근에는 펀샵에서 선주문 받고 있는 아야 네오(AYA NEO)가 유명합니다만(배송 지연 이슈 있습니다), 이번에 또 새로운 휴대 윈도우 게임기가 인디고고에 올라왔습니다. 이름은 원엑스플레이어(ONEXPLAYER). 닌텐도 스위치 형태를 한 윈도 PC임과 동시에, 8.4인치라는 꽤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ONEXPLAYER 크기는 288×130×21mm 입니다. 솔직히
일본의 플ㄹ스5 되팔이 대책....
최신형 콘솔 게임기의 운명이 그렇듯 플레이스테이션 5의 공급부족 역시 원산지인 일본에서조차 극한을 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외지인들도 일본 내의 재고물량을 샅샅이 뒤지면서 보이는 족족 사재기 하는 바람에 상당수의 유저들 역시 극도의 불만을 느끼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에 일본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되팔이 대책으로 특정 카드로만 결재해야만 구매할 수 있는 규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 등장한 카드인 '골드 포인트 카드 플러스' 에 대해 검색해보니 발급 자체에 제약이 있거나 평소에는 활용도가 낮은 수준의 비인기 카드는 아닌 것 같습니다.(심지어 연회비도 없는 좋은 카드군요...)그러나 특정 제휴 카드로만 결재를 유도하는 행위 자체는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겠지만 좋은 아이디일 수
닌텐도의 귀환
오래전 언젠가 말씀드린 바와 같이 198X년 패미컴(북미판 NES)로 시작하여 SFC를 거쳐 소니로 옮겨가 PS1, PS2로 이어지던 저의 콘솔 게임 라이프도 종언을 고한게 어언 10여년 전. 플레이 스테이션은 3와 4를 지나 최근 5가 나왔다고 떠들썩하더랍니다만 이제는 구한다 한들 몇 십 시간씩 게임에 쓸 시간 자체가 없기에 그랬거나 말았거나 강 건너 불구경이던 와중에 뜬금없이 집으로 이런게 도착했습니다. -ㅁ- 코로나 19의 여파로 체육 시설의 폐쇄가 길어진 나머지 이런거라도 있어야 한다나 어쨌다나. 2017년에 출시됐으니 벌써 5년차가 된 콘솔을 이 시점에 제값을 다 주고 사야하나 했구만 모동숲 파동과 링피트 효과, 연말(크리스마스)이 겹쳐 뛰었던 가격이 겨우 안정된 참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