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모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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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 드라이브(Moonlight Drive) - 존 모리슨

문라이트 드라이브(Moonlight Drive) - 존 모리슨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9일

접수자 : 돌프 지글러 이 GIF를 만들 때만 해도 존 모리슨이 자버일지언정 WWE에는 남아있을 줄 알았는데...허허허허허. 달리 할 말도 없습니다. 지금이야 중소단체를 다니면서 옛날의 이름값으로 활동하고 있겠지요. 도어즈의 패러디부터 시작해서 나름 ECW 챔피언이라는 단 맛도 봤지만 어느샌가 점점 위치가 떨어지더니 파쿠르 관련 기믹으로 어떻게든 버티다가 결국 나가버린 것으로 요약이 가능할려나요. 아, 옛날에 미즈랑 태그팀 짜서 세그먼트하던 것이 뭐였던가요. 하여간 그거 꽤 괜찮았던 것 같았고- 나름 그 태그팀도 매력이 있었는데 요즘은 미즈도 좀 삐걱거리지 않나요? 아니면 아직까지도 WWE 상층부에선 미즈의 성실성에 큰 점수를 줘서 잘 해먹고 있나요. 음...모르겠다. 여하튼 이제 존 모리슨에 관련된

레지스탕스 프로 TV Ep.03 : 존 헤니건 v. 로버트 앤쏘니 / 해리 스미스(C) v. 제이 브레들리

The Indies|2012년 9월 5일

레지스탕스 프로가 최근 거의 한달 간격으로 흥행의 주요 경기를 한 두 경기 정도 모아서 TV쇼로 방영하고 있는데 이번 에피소드에선 7월 27일에 펼쳐진 Fair Warning이라는 제목의 흥행에서 펼쳐진 두 경기가 방영되었습니다. 첫 경기였던 "디 이고" 로버트 안쏘니와 존 헤니건(aka 존 모리슨)의 경기는 올해 모든 단체 통틀어서 최고의 레슬링 경기 중 하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키가 큰 편이지만 공중기에 능하다는 점에서 비슷한 스타일을 띄는 두 선수이기에 훌륭한 경기는 다소 예상되었으나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경기 전 이고가 악역다운 프로모를 펼쳤는데 막상 경기 내에서는 헤니건을 응원하던 몇몇 여성팬들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관중들이 자단체 선수인 로버트 안쏘니에게 훨씬 더 많은 환호를

레지스탕스 프로 2012.07.27 Fair Warning 간략 결과

The Indies|2012년 7월 30일

다음은 현지 시간으로 2012년 7월 2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팀스터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레지스탕스 프로의 흥행 Fair Warning의 결과입니다. WWE 출신의 존 헤니건(formely aka 존 모리슨)의 첫 참전으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1. Mr.450(w/에릭 세인트 보언)이 카일(해리 스미스의 제자)에게 승리합니다. 2. No DQ : 니키 세인트 존 & 제씨 벨 팀이 테일러 메이드 & 세레니티 팀에게 승리를 거둡니다. 3. 애쉬튼 버튼이 존 스카일러에게 승리합니다. 4. 더 쉬크 & 조세퍼스 브로디 팀이 다 코브라 & ??? 팀을 상대로 승리합니다. 5. 존 헤니건이 로버트 안쏘니(formerly aka 이고티스티코 판타스티코)를 상대로 승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