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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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레버쿠젠] 푸스발 고트 비르츠와의 바이아레나에서의 추억❤️](https://img.zoomtrend.com/2025/07/20/3f3c2d9c-5952-560b-8575-d9ba13886873.jpg)
[레버쿠젠] 푸스발 고트 비르츠와의 바이아레나에서의 추억❤️
비르츠의 리버풀 오피셜이 뜬 지도 어언 한달이 다 되어 간다. 바이에른 뮌헨이냐, 맨시티냐, 리버풀이냐 말도 많고 스트레스도 정말 많았던 우리 팀의 에이스 이적 사가. 워낙에 모든 공격루트가 그에게 집중되는 탓에 그가 떠나야 다른 선수들이 살아나겠다 싶다가도, 막상 없을 때 경기력을 보면 처참했기에 가면 안되는데란 생각이 공존하던 혼란의 시기였다. 이적 오피셜이 뜨고 나서도 2주 가까이 아무말이 없다가 바이아레나에 짐 정리하면서 작별인사 영상을 만들어 올린 푸스발 고트. 얼굴 보기 힘들고 팬서비스 받기 힘들었던 우리 푸스발 고트와의 추억을 이 포스팅을 통해 풀어보려 한다. 혹시나 푸스발고트가 뭔가 싶으신 분들은, W.......
![[직관일기] 레버쿠젠 : 프라이부르크, 2024년 마지막 홈경기! (쉬크 포트트릭!)](https://img.zoomtrend.com/2025/01/19/dec01b97-50b1-5149-b0c4-5f0de8ed8ebf.jpg)
[직관일기] 레버쿠젠 : 프라이부르크, 2024년 마지막 홈경기! (쉬크 포트트릭!)
벌써 어느 덧 2024년의 마지막 홈경기가 다가왔다. 2024년 2월 첫 오픈트레이닝을 가서 입덕한 뒤로 꾸준하게 홈경기가 올 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다녔다. 전 경기 출석은 못했지만, 그래도 올해의 마지막 홈경기는 꼭 직관하고 싶었기에 취소표를 주워서 다녀왔다. TMI지만, 취소표를 얻은 날 나의 직관메이트 아들이 체육활동 시간에 넘어지면서 팔꿈치 뼈가 부러졌다. 불행 중 다행으로 왼쪽 팔꿈치가 부러졌기에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생기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수술이 필요했다. 수요일 밤에 응급 수술을 진행하고 금요일에 퇴원하고.. 토요일 오후 6시 반 경기를 강행했다. 혹 피곤하거나 아프면 괜찮다고 했지만 강한 정신력의 6살 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