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 post
하루만에 휙 돌아보는 일본점령지였던 대만 후웨이虎尾 마을 모습들(1편)
후웨이虎尾는 대만의 중부, 타이중과 타이난 사이에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 보통 현縣 급의 도시도 작은 시골도시라고 하는데, 여기는 鎮진 이니까 현보다 더 작은 급이구요. 공식 행정구역은 운림현 후웨이진 雲林縣 虎尾鎮 입니다. 후웨이만 놓고 보면 아주 작아서 자전거로 조금만 돌면 다 돌아볼 수 있는데요.후웨이는 여기 차이컬쳐에서도 일제시대(1939년) 건물에 입점되어 있는 스타벅스와 성품서적이 유명하다고 소개를 해 드렸는데요.이 지역은 사탕수수, 목화, 옥수수 등이 재배가 되는 곳인데, 그 중에서도 일제시대 때 일본군들이 여기에서 거주를 하면서 사탕수수를 정제해서 설탕을 만들어 가져갔던 곳입니다. 그래서 이 마을에 일본식 건물과 잔재가 많이 남아 있구요. 대만에서도 여기 운림, 후웨이 지역이 조폭이 많이 양
![[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https://img.zoomtrend.com/2026/07/16/1784227914-EC9585EC849CECB694EBB0A9EC9AB4EB8F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