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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쿄 루트
#05.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쿄 루트 으... 사실 미오 하고 신쿠 외에는 글 쓰기가 귀찮군요 ㅇㅅ... 서브 히로인 격인 쿄 (or 쿄우?) 루트는 그냥 스겅 스겅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서 초-중 반은 대강 내용만 알고 자세한건 나도 모름 우왕ㅋ굳ㅋ 왠지 뒷부분은 이야기가 심각해져서 좀 플레이 하고 댕겅~ 끝냈습;; 『敷島 鏡 (시키시마 쿄)』 그냥 히키코모리 에로겜 폐인...? 그냥 내비두고싶다. 별로 보호욕구가 않생긴다고. 아무래도 학교에서 도시락 까먹는 중이었나보다. 내 눈엔 빨대를 입에문채 쳐다보는 사랑스런 미오 밖에 안보인단다? 왠지 이 cg 때문이라도 쿄 루트가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느껴... 아마 초-중반 내용은 직접 게임을 만드는것 이었나...?

#02.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미오 루트
#02.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미오 루트 공략을 한지는 꽤 됬지만 쓸 시간을 만들기가 힘들더군요;; 요즘 스타 유즈맵에 푹 빠져서... 문명이라던가 라애카,신애카... (혹시 하시는분??) 잡소리는 그만하고 미오 루트 스토리로 돌아가죠 ㅡㅅㅡ 형형색색의 세계 에서는 미오가 다른 세계 에서 살고있는 (본래 자신이 살던 곳,가족이 있지만 유마는 없다.) 지금 자신이 있는곳(가족이 없지만 유마는 있음)에서 살던 미오에게 약속을 지켰다고 찾아가게 됩니다. 이 망할것을 잡는게 약속이었죠. (사실 그런 약속을 부탁할 처지도 아닌데...) 이름은 『神埼 とおる (칸자키 토오루)』 이놈도 주인공 처럼 책을 손에 넣어서 특별한 힘을 가지게 됬죠. 주인공과 달리 개사기라는게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