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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빛(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총평
★ 형형색색의 빛(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총평 ♬ 이로히카 BGM 중, Bless me with wings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 "팬디스크의 요건을 충족, 나아가 본작을 초월하는 퀄리티를 선보인 진화(進化)한 팬디스크" "전작은 그저 이로히카의 프롤로그였을 뿐." "윤회 사상(輪回 思想)/인생론(人生論)/혼돈이론(混沌理論 - Chaos)의 삼위일체(Trinity)" "그 어떠한 미연시도 생각하지 못한 아름답고 완벽한 해피 엔딩(Happy Ending)을 추구한 역작(歷作)" "역시나 사공이 많아지면 배가 산으로 간다" ------------------------------------

형형색색의 빛(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리뷰
거의 9개월정도 전 쯤에 이로세카라는 작품의 리뷰를 쓴 적이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빛(이하 이로히카)은 그 이로세카의 후속작으로 두 작품이 합쳐져서 하나의 스토리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로세카, 이로히카를 모두 플레이 한 사람들은 보통 이런 말을 합니다. '이로세카를 플레이하고 이로히카를 플레이하지 않는 건 말도 안된다.' 올클리어하고 난 지금은 그 심정이 이해가 가지만.. 솔직히 길어서 힘들잖아 ;ㅅ; 이로히카는 총 7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장 신쿠의 애프터 스토리는 길이가 길지 않은 프롤로그나 다름 없고.. 2,3,4,5장의 애프터 스토리는 일반적인 저용량 게임의 절반정도 되는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킵하지 않고 해도

#05.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쿄 루트
#05.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쿄 루트 으... 사실 미오 하고 신쿠 외에는 글 쓰기가 귀찮군요 ㅇㅅ... 서브 히로인 격인 쿄 (or 쿄우?) 루트는 그냥 스겅 스겅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서 초-중 반은 대강 내용만 알고 자세한건 나도 모름 우왕ㅋ굳ㅋ 왠지 뒷부분은 이야기가 심각해져서 좀 플레이 하고 댕겅~ 끝냈습;; 『敷島 鏡 (시키시마 쿄)』 그냥 히키코모리 에로겜 폐인...? 그냥 내비두고싶다. 별로 보호욕구가 않생긴다고. 아무래도 학교에서 도시락 까먹는 중이었나보다. 내 눈엔 빨대를 입에문채 쳐다보는 사랑스런 미오 밖에 안보인단다? 왠지 이 cg 때문이라도 쿄 루트가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느껴... 아마 초-중반 내용은 직접 게임을 만드는것 이었나...?

#04.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카나 루트
#04.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카나 루트 『観波 加奈 (미나미 카나)』 아라시야마 장 기숙사에 얹혀살던 메이드 ㅁㅁ 솔직히 난 신쿠와 미오 외엔 별 생각없이 플레이 했으므로 내용이 잘 생각이 않는다는... 뭐, 열심히 끄적여보도록 하죠 ~o~ 에~ 뭐시기... 분명 형형색색의 세계 에서 머릿속에 살던 벌레를 없앴었져... 다시 생각해봐도 다른 루트를 갔을 때 카나는 어태 됬을지 궁금합니다 ㅇㅅ; 아유무의 활약으로 벌레는 없앴지만 다시 고양이로 돌아간 아유무군. 마법이었나? 엄마가 남겨줬다는 걸 써서 모두들 아유무의 기억을 잃은대신 벌레를 없앴죠. 전 별로 렌짱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의외랄까 렌 팬이 꽤 있는걸로 아는데,,,? 카나루트에서는 렌의 엄마인 하쿠의 책을 찾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