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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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쿄 루트
#05.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쿄 루트 으... 사실 미오 하고 신쿠 외에는 글 쓰기가 귀찮군요 ㅇㅅ... 서브 히로인 격인 쿄 (or 쿄우?) 루트는 그냥 스겅 스겅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서 초-중 반은 대강 내용만 알고 자세한건 나도 모름 우왕ㅋ굳ㅋ 왠지 뒷부분은 이야기가 심각해져서 좀 플레이 하고 댕겅~ 끝냈습;; 『敷島 鏡 (시키시마 쿄)』 그냥 히키코모리 에로겜 폐인...? 그냥 내비두고싶다. 별로 보호욕구가 않생긴다고. 아무래도 학교에서 도시락 까먹는 중이었나보다. 내 눈엔 빨대를 입에문채 쳐다보는 사랑스런 미오 밖에 안보인단다? 왠지 이 cg 때문이라도 쿄 루트가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느껴... 아마 초-중반 내용은 직접 게임을 만드는것 이었나...?

#04.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카나 루트
#04.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카나 루트 『観波 加奈 (미나미 카나)』 아라시야마 장 기숙사에 얹혀살던 메이드 ㅁㅁ 솔직히 난 신쿠와 미오 외엔 별 생각없이 플레이 했으므로 내용이 잘 생각이 않는다는... 뭐, 열심히 끄적여보도록 하죠 ~o~ 에~ 뭐시기... 분명 형형색색의 세계 에서 머릿속에 살던 벌레를 없앴었져... 다시 생각해봐도 다른 루트를 갔을 때 카나는 어태 됬을지 궁금합니다 ㅇㅅ; 아유무의 활약으로 벌레는 없앴지만 다시 고양이로 돌아간 아유무군. 마법이었나? 엄마가 남겨줬다는 걸 써서 모두들 아유무의 기억을 잃은대신 벌레를 없앴죠. 전 별로 렌짱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의외랄까 렌 팬이 꽤 있는걸로 아는데,,,? 카나루트에서는 렌의 엄마인 하쿠의 책을 찾으

#02.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츠카사 루트
#02.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츠카사 루트 『東峰 つかさ (토우미네 츠카사)』 돈에 대한 욕구가 거의 전혀 없는 무소유 정신의 매우 순수한 츠카사의 루트 입니다. 쥔공 과의 첫만남. 여기서 주인공이 말 잘못했다가 지금까지 젖가슴의 신 으로 불렸나? 의외로 주인공도 얼굴이 두껍습니다. 저라면 저런 대사 누가 남앞에서 나한테 말하면... 어째서인지 주인공은 츠카사랑 이야기를 나눌 때 신쿠가 자신의 무릎에 앉던 자세를 유도하는 걸까요? 역시 작으면 껴안고 싶어지는건가...? 쨋든, 츠카사가 복권에 당첨됬다는 매우 큰 소식. 그것도 1등... 자세한 금액은 모르나 매우 많다는거;; 이 돈으로 뭐 할까를 생각하다가 츠카사는 회사를 세워 사장이 되겠다는! 꿈을 꿔봅니다? 하지만

#02.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미오 루트
#02.형형색색의 빛 (いろとりどりのヒカリ) - 미오 루트 공략을 한지는 꽤 됬지만 쓸 시간을 만들기가 힘들더군요;; 요즘 스타 유즈맵에 푹 빠져서... 문명이라던가 라애카,신애카... (혹시 하시는분??) 잡소리는 그만하고 미오 루트 스토리로 돌아가죠 ㅡㅅㅡ 형형색색의 세계 에서는 미오가 다른 세계 에서 살고있는 (본래 자신이 살던 곳,가족이 있지만 유마는 없다.) 지금 자신이 있는곳(가족이 없지만 유마는 있음)에서 살던 미오에게 약속을 지켰다고 찾아가게 됩니다. 이 망할것을 잡는게 약속이었죠. (사실 그런 약속을 부탁할 처지도 아닌데...) 이름은 『神埼 とおる (칸자키 토오루)』 이놈도 주인공 처럼 책을 손에 넣어서 특별한 힘을 가지게 됬죠. 주인공과 달리 개사기라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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