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블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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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화웨이 메이트 엑스, 화웨이에서도 폴더블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MWC 2019, 화웨이에서도 드디어, 폴더블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로열폰처럼 바깥으로 접히는 방식입니다. 장점은 폈을 때 카메라가 없어서 더 예뻐 보입니다. 폈을 때는 8인치, 접었을 때는 19.5:9 비율의 6.6인치와 25:9 비율 6.38인치 스크린을 가지고 있습니다. 램 8G에 저장공간은 512GB. 카메라는 뒤에 트리플 카메라만 달려 있네요. 접었을 때도 접힌 화면을 각각 쓸 수 있어서, 카메라가 있는 쪽으로 돌려서 셀카를 찍을 수 있군요. 덕분에 접었을 때 화면 A와 B 크기가 서로 다른 거구요. 폈을 때는 한쪽에 카메라가 튀어 있는 부분이, 손잡이(...)처럼 보이네요. 가격 및 출시 일자는 대충만 알려졌습니다(2019년 중반, 2600달러 예상). 근데
MWC 2019, TCL 폴더블폰 2종 샘플 세트
MWC 전 예고했던 대로, MWC 2019 행사장에 TCL에서 만들고 싶은(...) 폴더블폰 디자인 2종 세트가 전시됐습니다. 책처럼 안쪽으로 접거나, 폴더블폰 처럼 위아래로 접는 방식입니다. 원래는 아래 사진처럼 5종이 나올 예정이었습니다만.. 전시된 사진을 보니, 이게 5종이 맞는지 고개가 갸우뚱. 아무리봐도 2종류인데요. 아무튼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나오진 못하고, TCL 자체 브랜드로 2020년 하반기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군요. 디스플레이 공급사는 로열. 북형식 폴더폰은 갤럭시 폴드와 비슷하지만 실제 움직임은 다르다고 합니다. 드래곤 힌지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다만 개념증명 제품이라, 상세 스펙 및 출시 일자, 가격 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제 반

갤럭시 폴드 발표, 기대되는 것과 걱정되는 것
살다살다 제가 갤럭시 발표를 보기 위해 밤을 새는 날이 다 오는 군요. 예, 삼성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발표했습니다. 4.6인치 외부 디스플레이와 7.3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대로 접히는 스마트폰입니다. LTE와 5G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올 예정. 검정색, 은색, 녹색 및 파란색의 4가지 색을 가지고 있으며, 힌지는 보다 다양한 색을 쓸 수 있는 듯 합니다. 눈에 띄지는 않지만 어쨌든 투 톤으로 쓸 수 있다는 말이죠. 카메라는 모두 6개로, 후면에 3 개, 내부에 2 개, 전면에는 1개입니다. 모두 걱정하던 배터리는 4,380mAh의 듀얼 배터리. 양쪽에 모두 배터리를 넣었다고 합니다. 램은 12G, 용량은 512GB입니다. 작은 화면으로 쓰다가 펼치면 보
모토로라, 레이저폰이 폴더블폰으로 부활한다?
전설의 폴더폰, 모토로라 레이저-를 기억하시는 분, 많이 계실 겁니다. 2G 시대 최고 인기 폰 가운데 하나였죠. 날렵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 레이저가,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부활할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게다가 발매 예정일이 무려 2019년 2월. 다음달이라는 거죠. 루머 출처는 월 스트리트 저널(링크). 공개된 사진을 보면 예전 폴더폰 개념을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바깥에 추가 디스플레이를 부착하고, 안에는 ... 음, 저 사이즈면 아마 6인치나 6.4인치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무튼 위아래로 긴, 노치..-_-;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후면 지문 인식 센서도 보이네요. 카메라는 후면과 전면 하나씩 달려 있는 것 같아요. 가격은 상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