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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FGO] 4장 완전히 쫑](https://img.zoomtrend.com/2015/12/30/d0025291_56834ebc4b34b.jpg)
[FGO] 4장 완전히 쫑
프리퀘까지 3장 프리퀘에 비하면 확실히 어려워진 난이도이긴 한데 체감 난이도는 더 낮네요 그만큼 3장 할때에 비해서 전력이 갖춰졌다는 의미인 듯.. 특히 마지막의 저 목정궁의 잔영? 인가 하는데는 책들(캐스터)이 날아다니니까 산타 얼터가 대활약;;; 산타 얼터가 없었으면 정말 힘들었겠지요... 나머지 프리퀘들도 그냥 쉽게 클리어... 4장 프리퀘 재료 드랍표 라고 하네요. 쓰실 분은 참조를...(난 딱히 팔만한 게 없네) 메인 퀘스트는 스토리야 뭐 선스킵 후감상이라...이제 2장 좀 읽고 있긴 한데 으앙 랜토리아 이런데서 나오네.. 저에게 청밥이 있었다면 릴리, 청밥, 흑밥(은 산밥으로) 해서 아르토리아 4종 세트를 볼 수 있었을텐데 혹은 릴리, 청밥


2012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 대진 살펴보기
역시 뉴욕 양키스는 강했다. 구관이 명관이 아니라 과거에도 그랬고 양키스의 익숙해진 지구우승은 색다른 것도 아니다. 하지만 올시즌은 마지막까지 똥줄을 타는 경기였다. 경기를 내내 지켜본 것 아니였지만.. 사실 정규시즌 한 경기만 남겨둔 채, 혼전이 있었다. 지구우승 확정은 물론 와일드 카드 경쟁도 마지막까지 손에 땀에 쥐는(?) 경기를 펼쳤던 것. 물론 다 본 게 아니지만 팀별 성적을 보여주는 스탠딩만 보더라도 그랬다. 그전에 강호의 페이보릿 팀 보스턴 레드삭스.. 유구무언이요, 올시즌은 완전 시망이다. 69승 93패 .426 승률로 마지막까지 8연패에 지구 꼴지로 마감. 레싹이 꼴지라니.. 이런 적이 있었던가.. ;; 양키스 우승 확정 영상 : 한국 시각으로 3일까지 벌어진 경기만 놓고 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