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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저스티스: 갓 어멍즈 어스 스토리 트레일러 외
스토리는 조커의 폭탄으로 인해 저스티스 리그의 임무가 실패하고 메트로 폴리스에서 수백만의 사람이 죽은 이후, 슈퍼맨의 전환점이 되어서 인간들을 통치하는 이야기. 영상으로 통해 호크걸 확정, 아레스의 가능성도 높음(소스를 찾진 못했지만 해외에서 아레스가 나온다고 말이 나옴) 또한 레이븐도 확정 스토리모드에서 작은 인터렉티브 미니게임이 첨가(story mode will be peppered with small interactive mini-games like this to break up the action and add a little variety)는 실력이 안되서 번역불가 스토리모드의 경우 가면 갈수록 난이도가 올라가지만, 계속 패배할 경우 Ai가 멍청해지기 때문에 스토리 도중 포기하게 두지

지금까지 공개된 인저스티스: 갓 어멍즈 정보
특전 DLC 한정판 특전으로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의 NEW 52 스킨 (참고로 인저스티스 코믹북은 프리퀄으로 DC앱스토어에서 0.99센트에 구매 가능하다고 함) 게임스탑 예약특전으로 20개의 미션이 추가되는 '슈퍼맨: 레드 선' 스토리와 슈퍼맨, 원더우먼, 솔로몬 그런디 스킨 플레이블 캐릭터 슈퍼맨 렉스루터 플래시 베인 배트맨 조커 나이트 윙 할리퀸 원더 우먼 데스 스트록 캡틴 마블 블랙 아담 그린 애로우 둠스데이 아쿠아맨 솔로몬 그런디 그린 랜턴

델 토로가 DC의 또 다른 감독으로 온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굉장히 묘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악마의 등뼈, 크로노스, 판의 미로 같은 굉장히 좋은 영화의 감독이기도 합니다만, 상업영화로 와서 보자면 블레이드나 헬 보이 같은 분명히 잘 먹히는 스타일이기는 하지만 영화적으로 뭔가 애매한 작품들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DC 코믹스의 몇몇 히어로들에 관한 새 감독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돌더군요. 일단 이번에 나도는 이야기는 "저스티스 리그 다크" 에 관한 감독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는 좀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번에 DC에서 자사의 만화 브랜드를 통합하고, 세계관을 하나로 합치면서 리부트를 거치는 과정에서 몇몇 히어로들이 저스티스 리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마법을 주제로 한 저스티스 리

고담 시티 임포스터 부분 유료화
모노리스에서 만든 배트맨 팬 vs 조커 팬을 컨셉으로 한 FPS인 고담 시티 임포스터가 8월 31일부로 부분 유료화 게임으로 변했습니다. PC버전만 부분 유료화, 콘솔버전은 그대로..(PS3플러스 회원의 경우 무료던가..) F2P를 맞아서 DLC들도 20%할인을 하는듯.. 몇판 해봤는데 꽤나 재미있네요. HP도 많아서 잘 죽지 않아서 할만하고[.. 근데 스나 한대 맞으니 죽더라 가젯들도 다양하고, 꽤 잘만든듯.. 패드도 지원했으면 좋았을텐데, 키보드+마우스는 영 적응이 안되서[... 여하튼 처음부터 F2P로 냈었으면 꽤나 인기 끌었을텐데..DLC계획도 처음부터 엄청나게 있었고 말입죠.(처음 1200/$15라는 값에도 꽤 사긴 산듯) 여튼 이거 별로 흥행이 안되서 모노리스는 또 축소 들어가고..(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