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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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극장판
0. 우선 저는 푸강아 TVA도 코믹스도 안 봤고, 그야말로 백지 상태에서 이 작품을 봤습니다. 설정이나 이런 걸 차치하고 일단 극장의 대형 스크린으로 보는 3D 전투신은 정말 좋군요. 이 이상 표현할 필요가 크게 없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눈에 크게 띄는 점이고 세일즈 포인트라고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큰 소리가 생각보다 안 좋았던 건 집에서 TV나 2.1채널 PC 스피커로 들었을 때와는 다르게 미소녀.. 미함? 들이 꺅꺅할때 굉장히 거슬린다는 점 정도였네요. 1. 그런데 막상 총집편의 편집이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안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부분은 다 듬성듬성 잘라내고 전투신과 전투 후만 꼴랑 박아다 넣은 느낌이에요. 오히려 그래서 이게

극장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 노바- DC 관람하고 왔습니다!
요 근래 영화관을 갈 일은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방영될 때 밖에 없는 것 같네요. 원더 페스티벌 2015(겨울)에 참가하여 극장판이 제작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완전히 잊고 있다가 국내에 개봉되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주말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보러 갔습니다. TVA 는 꽤 인상깊게 본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당시, 한창 '함대 컬렉션'을 즐기고 있었고 서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여 자연스레 관심을 가졌지요. 메카닉 뿐만 아니라 캐릭터에게도 카툰 렌더링 형식의 폴리곤을 도입하여 TVA로서는 조금 신선한 영상미를 보여주었습니다. 극장판 는 극장판 프로젝트 1부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극장판 관람후기
토요일에 오후시간대가 있으면 그 걸 보고 싶었는데 메가박스 대구점의 상영시간이 조조와 오전 2회밖에 상영하지 않아 오전걸로 보고 왔습니다. (며칠전에 확인했을때는 분명히 오후에도 상영시간이 있었는데 언제 바뀐건지 원.......) 내용은 복습해야해서 새벽에 TVA 정주행하고 아침에 잠이 덜 깬 상태에서 극장에 갔지요.^^;; 그래도 시작하고부터는 정신이 말똥말똥해져서 다행이였습니다. 알려진대로 100분이 넘는 상영시간중 1시간가량은 TVA 총집편이고 나머지 30분정도는 극장판 추가분인데, 총집편은 내용이 워낙 빨리빨리 진행되기때문에 TVA를 안 본 분들은 이해하기 힘들시겠더군요. 그래도 중2병 극장판처럼 난잡하지 않고 몇개 빠지긴 했지만 주요 내용들은 대부분 등장해

어제 새벽에 푸강아 보고왔습니다.
전리품. 카니바루다요? 심야시간대였지만서도 그래도 사람이 꽤 많이 보더군요. 놀랐습니다. 또 그 인원들중 칸코레하는 인원도 있어서 놀랐고 말이죠(...) DC의 의미는 디렉터즈 컷인듯한데, 개인적으로 이건 TV판은 안본사람에겐 봐선 안되는 물건이랄까요. 너무나도 생략이 강하게 되있는 탓에 여러모로 모르고 보면 놓치는 재미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고나서도 TV판이 땡기더군요. 그런면에서 타카오는 짤린컷이 거의 없는데 이거 편애아닌지 새롭게 가담하는 성우진이 꽤 재밌더군요. 특히 무사시에 쿠기미야 리에는 매우 의외(...) 무사시의 디자인을 보니 치하야 쇼조는 로리콘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직속부대인 400, 402, 무사시의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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