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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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어] 골프오비와 페널티구역의 차이는

[골프용어] 골프오비와 페널티구역의 차이는

골프 라운드를 하게 되면 많은 #골프용어를 만나게 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프로 대회에서나 나올법한 용어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것 중에 애매하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하고 구제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는 #골프 오 비 #골프 해저드 #골프 널 이 구역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오비(OUT OF BOUNDS) 골프코스는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티잉그라운드, 페널티 구역, 벙커, 그린, 그리고 그 이외 일반 구역입니다. 이 5곳의 구역을 벗어나게 되면 오비(Out of bounds)로 골프 구역이 아닌 곳으로 공을 보낸 것으로 벌타가 적용됩니다. #골프 ob 일 경우에 원칙적으로는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다시 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

골프용어 골프스코어 편

골프용어 골프스코어 편

골프를 즐기려면 참 많은 골프용어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아주 쉬운 골프용어도 있죠? 그리고 몰라도 되는 것도 있고 꼭 알아야 하는 것도 있는데 꼭 알아야 할 #골프용어 중에 #골프스코어 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골프스코어를 알아볼까 합니다. par3, par4, par5 스코어를 알기 전에 알아야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홀마다 표기되어 있는 파 4, 파3, 파 5입니다. 파 4는 티샷을 시작해서 4번에 홀에 넣어야 하는 홀입니다. 파3는 티샷을 시작으로 3번 만에 홀에 넣으면 되는 홀인 거죠. 그래서 파3를 세 번에 넣으면 파(par)라는 골프 스코어를 기록하게 됩니다. 18홀로 구성된 par72 골프장에서 72번에.......

골프용어 & 골프규칙 그린 편

골프용어 & 골프규칙 그린 편

골프는 다섯 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집니다. 티잉 구역, 페널티 구역, 벙커, 그린 그리고 그 외 지역을 일반구역이라고 합니다. 일반 구역에는 페어웨이, 러프 등이 있겠네요. 숏게임을 잘해야 스코어를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퍼팅도 숏게임이거든요. 퍼팅은 그린에서 할 수 있는 플레이로 스코어를 줄이려면 그린에 대한 #골프용어 그리고 #골프규칙 을 알아야 할 것 같지 않나요? 다섯 개의 구역에서 공을 집어 올릴 수 있는 곳은 오직 #그린 뿐입니다. 그린에서 공을 집어올리기 전에 반드시 마크를 해야 하며 마크는 공의 뒤쪽이나 공 옆에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 내려놓았을 때 그 자리 그대로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게 공.......

[골프규칙] 골프클럽 개수 14개인 이유와 14개 넘을 경우 패널티

[골프규칙] 골프클럽 개수 14개인 이유와 14개 넘을 경우 패널티

골프가 1910년대까지는 10개 내외의 클럽을 가지고 골프 라운드를 즐겼습니다. 골프클럽 개수에 제한이 없던 시절이었죠. 히코리나무로 만들어진 우드 샤프트를 사용하던 시절이고 우드 샤프트는 수작업으로 제작되던 시절 특별한 규칙을 적용하기 어려웠기도 한 것이 이유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1926년에 스틸 샤프트가 생겨나고 아이언 클럽에 번호가 1번 ~ 9번까지 생겨나면서 클럽의 개수가 다양해졌습니다. 클럽클럽의 발달로 인하여 제한이 없던 클럽 개수이기 때문에 20개~30개씩 가지고 다니며 라운드를 했습니다. 평균 25개의 클럽이었죠. 세분화된 아이언 번호(일정한 간격의 로프트와 획일적인 샤프트)로 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샷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