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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posts![[칸코레] 구축함 키우는 중](https://img.zoomtrend.com/2014/12/07/a0072722_54847350a8aa9.png)
[칸코레] 구축함 키우는 중
안녕하세요? 여전히 칸코레를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나름 주워모은 가구 교환권(?)으로 꾸미기도 하고, 창 밖의 풍경이 시간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하는게 재밌네요. 며 칠 전부터 구축함을 열심히 키우고 있어요. 改二까지 개장도 하고... 유키카제도 건조하고... 시마카제도 나왔음 싶은데, 아직은 운이 안 따르나보네요. 하다보면 나오겠죠. 구축함 장비를 적에 맞춰서 셋팅 맞춰가면서 노니까 은근 재밌네요? 특히, 경순양함이나 구축함으로 돌파해야 하는 퀘스트들이 몇 있다보니 좀 더 키우고 익숙해져야겠어요. 물론, 전함이랑 몰고가서 펑펑 터뜨리는게 시원하긴 한데... 그 런데, 이 자매 은근히 마
![[칸코레] 귀국자녀~♡](https://img.zoomtrend.com/2014/12/04/a0072722_5480769fa27cf.png)
[칸코레] 귀국자녀~♡
안녕하세요? 그제 수리독을 4개로 확장한 이후로 꽤나 쾌적(?)하게 칸무스들을 치료(?)하고 있는 중이에요. 어제는 특별한 이벤트 같은 것은 없이 그냥 꾸준히 키우기만 했어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되더군요? 근대화 개수를 끝까지 다 해버렸으니, 이 아이는 그냥 계속 잠수함으로 두고 나중에 한 번 더 나오면, 그 아이를 개조(!)해야겠네요. 그 리고 오늘!!! 묘코가 나와서 드디어 묘코 네 자매를 다 모았답니다. 퀘스트 클리어!!! 이 어서, 드디어, 공고와 하루나도 나왔네요. 4번째 함대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요. 과연 히에이는 언제 나오려나? (공고는 영국에서 일본인 가정교사에게 영어를 배웠나봐요?)
![[칸코레] 하나 둘 개장해나가는 중](https://img.zoomtrend.com/2014/11/30/a0072722_547b2c04382e6.png)
[칸코레] 하나 둘 개장해나가는 중
안녕하세요? 아아!!! 타카오의 저 표정 너무 귀여워요~~~ >ㅅ <`/... 오늘도 열심히, 옆에 놋북에 칸코레를 틀어놓고 다른거 하면서 부지런히 멀티 뛰었답니다!? (원정을 열심히~) 탄약과 강재에 제대로 허덕이는 하루를 보냈지요. 건조는 꿈도 못꾸고 수리에 드는 강재조차 감당 못할 정도랄까요? 아이고 등골 브레이커 전함들... 그리고, 초반에 얻을 아이들은 대부분 얻었는지 딱히 새로운 아이는 답보 상태네요? 주로 나온 아이들이 중복으로 계속 나오고 있어요. 좀 더 진행을 위해 열심히 칸무스들을 키우는 하루가 됐네요. 수상기모함 키우는게 만만찮네요. 거기다, 둘 씩 키워서 할 듯 하던데... 타카오 2차 개장 나와주면 좋겠는데...
![[칸코레] 드럼통 자매 / 타카오급 4자매 완성~](https://img.zoomtrend.com/2014/11/29/a0072722_5479d3ab8d162.png)
[칸코레] 드럼통 자매 / 타카오급 4자매 완성~
안녕하세요? 자원 부족에 허덕이며, 게임을 즐기는 루에요. 처음에는 기름과 탄약 정도 문제였는데, 점점 고급 함들이 늘어나면서 수리를 위한 강재도 장난이 아님을 뼈저리게 느껴가는 중이랍니다? 어서 4함대도 개방을 해야할텐데... "남서제도해역"에서 돌아다니기 시작하니, 중순양함급도 잘 나오고 전함, 경항모가 부지런히 나와주네요. 무엇보다도 기뻤던 것은 가장 처음 저를 맞아준 칸무스가... 아타고 였다는거죠~ 덕분에 드럼통 자매 결성 성공이에요. 전함으로는... 야마시로가 나왔는데, 엄청난 시스콘 같아보여요. (다... 다섯 분이나 나오심) 임무를 위해서는 언니도 있어야 하던데, 나중에 구해지겠죠~ 대파 이미지의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