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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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호수별빛나라축제 2018

과천애문화|2018년 6월 25일

춘천 호수별빛나라축제 2018경춘선 개통으로 춘천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아 춘천의 자랑인 호수와 아름다운 공원을 활용한 그린페스티벌 가 춘천 MBC 사옥과 M 광장,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2018년 6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진 별빛 궁전으로 행복한 여행이 될 것이다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 十目所視

과천애문화|2018년 6월 24일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 十目所視十(열 십) 目(눈 목) 所(바 소) 視(볼 시) 열사람이 지켜보니 숨길 수 없다]시경 ‘억(抑)’에 “네가 군자를 벗하는 걸 보니 얼굴을 온화하게 가지고 어찌 허물이 없겠는가 하고 자성하였네. 네가 네 집에 있는 걸 보니 옥루에 있을 때에도 부끄러움이 없었네”라고 했다. 옥루는 방의 서북쪽 구석으로, 남들의 시선이 잘 닿지 않는 곳이다. 그러니 군자는 홀로 있을 때 더 삼가고 조심하라는 뜻이다. 주자의 제자가 이 글을 보고 물었다. “신독은 열 개의 눈이 보고, 열 개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어두운 방에서도 속이지 않는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까?” 주자가 옳다고 했다. 그리.......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과천애문화|2018년 6월 24일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냉담한 현실에서 어른살이를 위한 to do list진짜 ‘나’로 살기 위한 뜨거운 조언들! 어른이 처음인 당신을 위한 단단한 위로들!“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은 냉담한 곳이었다.” 김수현은 책을 펴내면서 이런 말을 했다. 부조리가 넘쳐났고, 사람들은 불필요할 정도로 서로에게 선을 긋고, 평범한 이들조차 기회가 있으면 차별과 멸시를 즐긴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철저한 갑과 을이 되어 살아가고 있다. 그것이 우리가 이토록 발버둥 치며 살고 있는 세상이다. 이 책은 우리가 온전한 ‘나’로 살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말해준다. 돈 많고 잘나가는 타인의 SNS를 훔쳐보며 비참해질 필요 없고, 스스로에게 변.......

르네상스 미술가평전

과천애문화|2018년 6월 24일

르네상스 미술가평전 1 한길그레이트북스 155미술 비평의 아버지 조르조 바사리(GIORGIO VASARI, 1511~74)는 르네상스 미술을 꽃피운 위대한 미술사가다. 바사리는 미켈란젤로의 제자로 메디치가의 후원을 받아 회화, 조각, 건축에 종사한 예술가로서 간결하고 강건한 건축물을 만들어냈다. 바사리가 쓴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은 서양 미술사를 통틀어 독보적인 명저로 13세기 말 조토의 스승인 치마부에부터 16세기 중반 ‘신과 같은’(DIVINO) 예술가 미켈란젤로와 동시대 작가에 이르기까지 3세기에 걸쳐 200여 명에 이르는 이탈리아 미술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기술한 르네상스 미술가들의 전기다. “바사리가 이 책을 저술하지 않았다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