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목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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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 [十目所視]](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 [十目所視]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 [十目所視][十:열 십/目:눈 목/所:바 소/視:볼 시]'열사람의 눈으로 봄'으로 풀이되며, 무수한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어 숨길 수 없음을 뜻함십목소시 [十目所視][十:열 십/目:눈 목/所:바 소/視:볼 시]'열사람의 눈으로 봄'으로 풀이되며,무수한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어 숨길 수 없을을 뜻함[출전]『大學』[내용]'증자가 말하기를 열사람의 눈으로 보며, 열사람의 손가락으로 가리키니 그 엄할진저' 이말은 남이 지켜보면서 잘못한 일이 있으면 손가락질한다라는 말이다.여기서 십목(十目)이라고 한 것은 열 개의 눈이 아니라 사방의 모든 시선을 말하고, 십지(十指.......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十目所視)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十目所視) 十 : 열 십 目 : 눈 목 所 : 바 소 視 : 볼 시 열 사람이 지켜본다는 말로,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므로 숨길 수 없다는 뜻 《대학(大學)》의 성의장에 나오는 말이다. 증자왈(曾子曰;증자 가라사대) 십목소시(十目所視;열 사람의 눈이 바라보며) 십수소지(十手所指;열 개의 손가락이 가리키니) 기엄호(其嚴乎;그 엄함이여.) 강희장은 〈사서백화〉에서 이 말을 이렇게 풀이한다. “십목(十目)은 열 사람의 눈이 아니라 열 방향으로부터의 모든 시선을 말한다. 사람이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은 주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마음에서 일어나는 파동은 천지신명과 도를 깨우친 사람에게 전달.......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 十目所視
오늘의 사자성어 십목소시 十目所視十(열 십) 目(눈 목) 所(바 소) 視(볼 시) 열사람이 지켜보니 숨길 수 없다]시경 ‘억(抑)’에 “네가 군자를 벗하는 걸 보니 얼굴을 온화하게 가지고 어찌 허물이 없겠는가 하고 자성하였네. 네가 네 집에 있는 걸 보니 옥루에 있을 때에도 부끄러움이 없었네”라고 했다. 옥루는 방의 서북쪽 구석으로, 남들의 시선이 잘 닿지 않는 곳이다. 그러니 군자는 홀로 있을 때 더 삼가고 조심하라는 뜻이다. 주자의 제자가 이 글을 보고 물었다. “신독은 열 개의 눈이 보고, 열 개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어두운 방에서도 속이지 않는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까?” 주자가 옳다고 했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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