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포스트: 3508
Tags

Posts

3508 posts

뚱땅뚱땅 루멘스' - 제26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과천애문화|2018년 7월 12일

뚱땅뚱땅 루멘스' - 제26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공연소개 전자악기와 레이저 등 두뇌를 자극하는 미디어와 화려한 음악의 환상조합! 얼굴은 어떤 소리를 낼까요? 물과 음악이 만나는 모습은 어떻게 표현될까요? 움직임과 소리가 빛으로 표현되는 아름답고 새로운 순간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묵직한 소리를 내는 드럼패드, 눈부신 레이저, 새로운 소리를 전해줄 다양한 전자악기 등 두뇌를 자극하는 미디어로 즐기는 음악극 세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6년 Necenes Investis pour les arts 수상작 2018년 opus prize의 전자음악 부문 올해의 콘서트상 수상작 울 동요와 미디어가 만나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뚱땅뚱땅 루멘스는 전자음악과.......

나는 버리지 않기로 했다

과천애문화|2018년 7월 12일

나는 버리지 않기로 했다 진정한 미니멀을 실천하는 삶의 지혜“미니멀 라이프는 버리는 게 아니라 감추는 것이다!”600만 네티즌을 사로잡은 행복씨의 마법 같은 정리법! 우리는 좁은 공간을 더 넓게 쓰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그래서 알게 모르게 정리에 대한 강박이 마음속 깊이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물건을 버렸지만 결국 다시 사고, 그리고 또 버리는 일상을 반복한다. 이러한 가운데 버리지 않으면서도 공간을 다정하고 단정하게 활용해 화제가 된 인물이 있다. 바로 이 책《나는 버리지 않기로 했다》의 저자이자 600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방문한 네이버 인기 블로그 ‘살림하기 좋은 날’의 주인장, 행복씨(조석경)다. 저자의 집은 모.......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전Ⅰ-모던과 혼성 1928-1938

과천애문화|2018년 7월 12일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전Ⅰ-모던과 혼성 1928-1938전시소개 100년전, 부산은 일본인들에 의해 도시로 조성되었다. 당시 부산사람들에게 철도와 백화점, 그리고 일본을 거쳐 유입된 서양문화는 낯설었지만 동경의 대상이기도 하였다. 서양화에 매료되어 부산의 첫 화가가 된 부산 대신동 출신의 임응구가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을 하고 동경미술학교로 유학을 하던 그해 1928년에서부터 부산 동래 출신의 김종식이 동래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동경제국미술학교에 입학하던 1938년에 이르기까지, 부산사람들은 근대를 어떻게 경험하였고 자생적 지역 문화와 어떻게 혼성시켰는지 살펴본다. 먼저, 이왕가미술관 소장 일본 근대 서양화 작품을 통해.......

삼국지 고사성어  낙불사촉(樂不思蜀)

삼국지 고사성어 낙불사촉(樂不思蜀)

과천애문화|2018년 7월 11일

삼국지 고사성어 낙불사촉(樂不思蜀) 樂 즐길 낙(락), 노래 악, 좋아할 요不 아닐 불, 아닐 부思 생각 사, 수염이 많을 새蜀 나라 이름 촉 즐거움에 젖어 촉(蜀) 땅을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뜻으로,쾌락(快樂) 또는 향락(享樂)에 빠져 자신(自身)의 본분(本分)을 망각(忘却)하는 어리석음을 비유(比喩ㆍ譬喩)하는 말 암우한 후주 유선이 촉 멸망 후 사마소를 뵙는 자리에서 '너무 즐거워서 촉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라고 하자, 그를 크게 비웃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