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불사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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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불사촉 [樂不思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불사촉 [樂不思蜀]

과천애문화|2024년 7월 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불사촉 [樂不思蜀]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낙불사촉 [樂不思蜀] #낙불사촉# [樂不思蜀] [樂:즐거울 락/不:아니 불/思:생각 사/蜀:나라 촉] 위(魏)나라의 융숭한 접대에 촉(蜀)나라에 있었던 궂은 일을 다 잊는다, 눈 앞의 쾌락에 젖어 자기 본분을 망각한다 [출전]『삼국지』 [내용] 제갈량이 죽은 후 촉나라 유선(劉禪)은 위나라 사마소의 침공을 받자 스스로 손목 을 묶고 성문을 열어 투항한다. 그의 아들 유감은 아버지의 항복 결정에 반기를 든다. "저승에 가서 무슨 낯으로 할아버지를 뵈오려 합니까? 끝까지 싸워야 합니 다". 결국 아들은 아버지의 고집에 불만을 품고 할아버지 사당앞.......

삼국지 고사성어  낙불사촉(樂不思蜀)

삼국지 고사성어 낙불사촉(樂不思蜀)

과천애문화|2018년 7월 11일

삼국지 고사성어 낙불사촉(樂不思蜀) 樂 즐길 낙(락), 노래 악, 좋아할 요不 아닐 불, 아닐 부思 생각 사, 수염이 많을 새蜀 나라 이름 촉 즐거움에 젖어 촉(蜀) 땅을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뜻으로,쾌락(快樂) 또는 향락(享樂)에 빠져 자신(自身)의 본분(本分)을 망각(忘却)하는 어리석음을 비유(比喩ㆍ譬喩)하는 말 암우한 후주 유선이 촉 멸망 후 사마소를 뵙는 자리에서 '너무 즐거워서 촉의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라고 하자, 그를 크게 비웃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