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포스트: 3508
Tags

Posts

3508 posts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망양지탄 [望洋之歎]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망양지탄 [望洋之歎]

과천애문화|2018년 8월 22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망양지탄 [望洋之歎] 望 바랄 망 洋 바다 양, 之 어조사 지, 歎 탄식할 탄 넓은 바다를 바라보고 감탄한다는 말로, 다른 사람의 위대함을 보고 자신의 미흡함을 부끄러워한다는 뜻. 《장자(莊子)》 외편 추수(秋水)에 나오는 말이다. 옛날 황허(黃河)에 하백(河伯)이라는 신이 살고 있었는데, 늘 자기가 사는 강을 보면서 그 넓고 풍부함에 감탄을 하고 있었다. 어느 가을 홍수로 인해 모든 개울물이 황허로 흘러들자, 강의 넓이는 하백으로도 믿기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흐름이 너무나 커서 양쪽 기슭이나 언덕의 소와 말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였다. 하백은 천하의 아름다움이 모두 자기에게 있다며 가슴이 벅차하.......

마음아, 넌 누구니

과천애문화|2018년 8월 22일

마음아, 넌 누구니 나조차 몰랐던 나의 마음이 들리는 순간“우리는 남에게 좋은 사람이기 위해 나에게 얼마나 나쁜 사람인가”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당신의 마음이 열리면 흉터도 무늬가 될 수 있습니다. 울먹울먹, 살랑살랑, 끄덕끄덕,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희망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 이야기. ─ 세바시 구범준 대표이사의 글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흉터가 아름다운 무늬가 된 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온누리교회 원유경 목사님 추천의 글 남들이 부러워하던 소유를 다 잃은 지금, 선생님 덕분에 제 마음은 처음 태어나는 것 같습니다. ─ 내담자로부터 온 편지 오늘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왜 아픈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침.......

택시 안에서 -부산

택시 안에서 -부산

과천애문화|2018년 8월 22일

(리얼타임 코믹연극) 택시 안에서 -부산공연소개 시놉시스 He said : 그녀와 헤어져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She said :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와 헤어졌다. 쾌활하고 유쾌한 택시 운전사 민수 그리고 하영과 소희 두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 남들 다 하는 연애는 시작도 못 해본 연애고자 하영 남들 다 하는 연애가 왠지 뜻대로 되지 않는 소희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운명적인 만남 그러나 오랜 연애 끝에 결국 두 사람은 이별을 하게 되고, 이별의 상처로 소희는 한국을 떠날 결심한다. 뒤늦게 후회가 밀려 온 하영은 소희를 만나기 위해 공항으로 가는 택시를 급히 타게 되는데 공항까지 도착 시간은 75분! 의미심장한 택시 기사 민수와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