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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십육계 [三十六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십육계 [三十六計] [三:석 삼/十:열 십/六:여섯 육/計:꾀할 계] 곤란할 때에는 도망가는 것이 가장 좋다. 위험이 닥쳐 몸을 피해야 할 때에는 싸우거나 다른 계책을 세우기보다 우선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 물주가 맞힌 사람에게 살돈의 서른여섯 배를 주는 노름. 서른여섯 가지의 꾀. 많은 모계(謀計) [원]三十六計走爲上計 삼십육계 [三十六計] [三:석 삼/十:열 십/六:여섯 육/計:꾀할 계] 곤란할 때에는 도망가는 것이 가장 좋다. 위험이 닥쳐 몸을 피해야 할 때에는 싸우거나 다른 계책을 세우기보다 우선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 물주가 맞힌 사람에게 살돈의 서른여섯 배를 주는 노름. 서른여섯 가.......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삽십육계 줄행랑? "36계 병법서" 삼십육계 줄행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답이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면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말인데요. 이 말은 "36가지의 계책"을 정리해놓은 병법서인 "삼십육계"에서 나온 말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삼십육계에는 정작 이 "줄행랑"이라는 계책은 없다는 것이지요. 비슷한 것이 있긴 합니다. 바로 "주위상계"라는 계책으로 "답이 보이지 않을 때는 도망가라"는 계책이지요..


